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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합동정보환경(JIE)으로의 전환과 시사점
지난 9월, 미 국방부는 흩어져 있는 만 오천 여개의 개별 국방부와 군 네트워크를 하나의 합동정보환경(JIE : Joint Information Environment)으로 통합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달 비엔나에서 열린 국방통신·...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10.11 18:21
블랙햇 컨퍼런스 기조연설을 통해서 본 국내 보안업계 실정 고찰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 그리고 8월 2일부터 8월 4일, 7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해킹 및 보안 컨퍼런스인 Black Hat USA 2013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해킹 방어 대회 및 ...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9.06 15:26
정보보호 제품 평가 인증을 이용한 군 정보체계 개선
“육지, 바다, 하늘, 우주에 이어서 사이버 공간을 제5의 전쟁터”라고 지칭한 미국의 키스 알렉산더(Keith Alexander) 국가안보국장이 최근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 안보 컨퍼런스인 CyCon 2013과 세계 최고 수준의 해킹 컨퍼런스 B... 김승주 (사이버국방학과 교수) | 2013.09.02 11:41
국가사이버안보 종합대책을 통해서 본 인력양성의 한계 및 대응방안
 정부는 최근 몇 년간 정보보호 및 사이버보안과 관련하여 범정부차원에서 법적, 정책적, 예산적인 측면에서 많은 노력을 쏟았다. 이러한 정부의 노력은 근 10년 간 굵직한 보안 사고들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생긴 결과이다. 올해 들어 3.20 사이... 임종인 (사이버국방학과 교수) | 2013.08.23 18:58
국제 사이버안보 관련 논의의 장 CyCon2013 (下)
CyCon 2013은 기조연설 등 공통 세션과 전략·법·윤리 트랙과 기술 트랙으로 구분된 세부세션으로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졌다. 본 고에서는 CyCon 2013 공통세션 및 세부세션 중에서 주목할 만한 일부 발표를 소개하...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7.08 23:57
국제 사이버안보 관련 논의의 장 CyCon 2013 (上)
CyCon 2013(International Conference on Cyber Conflict)이 지난 6월 4일에서 7일,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에서 열렸다. CyCon은 NATO 사이버방호연구센터(Center for Cybe...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6.21 21:39
사이버보안 인텔리전스 기반확보의 필요성
 지능형 지속위협(APT: Advanced persistent threat) 공격은 최근 몇 년간 전 세계 정부와 군수 업체 등 주요 기밀정보를 다루는 기관의 네트워크에 실제적이고 지속적인 위협을 가하여 왔고, 많은 보안회사서도 가장 위협적인...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6.13 11:39
국가 사이버 안보를 위한 속성 기반 암호 및 인증 기술
과거의 전장이 지상, 해상, 공중 등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형성되었지만, 현재는 전장관리체계(C4I)를 교란하거나 마비 또는 무력화함으로써 적의 정보화 체계가 가지고 있는 취약점을 공격하여 물리적인 파괴보다 훨씬 많은 손실을 발생하게 하는 전쟁이 되고 ...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5.23 17:12
사이버보안경진대회의 새로운 흐름과 사이버보안인력양성 패러다임의 전환
 전 세계 국가들을 향한 전례 없는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각국 정부들은 사이버 보안 수준을 높이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미니듀크(MiniDuke)나 스턱스넷(Stunxnet)과 같은 사이버 공격들은 정부와 기업들이 더 이상 방화벽이나 침입방지시...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5.14 13:38
국가 사이버공간작전수행체계의 출발점, 사이버 병과 신설
사이버테러 위협의 증가와 군의 사이버작전의 중요성 증가정부는 지난 4월 10일 3.20사이버테러에 대해 북한 정찰총국의 소행으로 공식 발표하였다. 7.7 디도스공격, 3.4 디도스공격, 농협전산망공격 등 이미 알려진 큼지막한 사건만도 네번째다. 미처 ...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4.29 17:49
군 스마트폰 도입 실태와 대책
2009년 아이폰의 도입과 함께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한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는 현재 그 수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인 약 3,000만 명에 달한다. 이에 따라 군 내 스마트폰 이용자 수도 증가하면서 군사 기밀 유출이나 군사 시설 및 작전 노출... 이동훈(사이버국방학과 교수) | 2013.04.19 15:28
3.20 사이버테러와 국가 사이버안보 강화 전략
우리 정부는 지난 2011년 국가 사이버안보 마스터 플랜을 통해 사이버 공간이 대한민국의 영토·영공·영해에 이은 제4의 영토로 선언하고, 국가 차원의 사이버위협 대응 체계 구축을 발표한 바 있다. 이는 2009년 7.7 디도스 공격, 2011년 3.4...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4.12 15:35
빠르게 진화되어가는 GPS교란공격의 위험
지난해 말 정부는 미국이 자랑하는 최첨단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Global Hawk)의 수입을 놓고 협상 중이며, 91년도부터 10년 동안 자체 개발해 완성한 송골매(RQ-101) 이외에 차세대 새 무인정찰기 개발 계획을 세움으로써 무인항공기의...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4.06 13:09
사이버전의 미래를 선도할 새로운 군용압축기술
   무선통신이 거의 유일한 원거리 통신수단이던 시절이 있었다. 모스부호만으로도 감지덕지하다가 음성도 보낼 수 있게 된 것은 놀라운 사건이었다. 대역은 좁았다. 감청을 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게 확산대역 통신기술이다. 이게 GPS에... 김형중(사이버국방학과 교수) | 2013.03.22 13:44
미국과 중국의 사이버안보 논란의 핵심 쟁점, 사이버첩보
 국제 사이버안보에 있어 가장 위협적인 국가로 평가받고 있는 중국이 미국의 사이버안보를 위협하는 국가로 다시 한 번 지목되고 있다. 최근 중국은 미국 주요 언론사 해킹의 배후로 지목된 바 있으며, 과거 발생했던 여러 미국의 정보 유출사고의 배...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3.08 16:54
국가 사이버 안보 강화를 위한 암호기술 (2)
암호설계와 암호해독※ 지난 달(1월 23일) 고려대학교 사이버국방학과 정익래 교수님의 <국가 사이버 안보 강화를 위한 보안기술(1)>에 이어진 글입니다.  암호기술은 지난달 사이버 국방 리포트에 기술하였듯이 다양하게 구분될 수 있으... 홍석희(사이버국방학과 교수) | 2013.02.28 17:29
세계 주요 방위산업체 사이버보안 분야로 진출확대
 스웨덴의 국방전문 싱크탱크인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tockholm International Peace Research Institute)는 지난 18일에 발표한 연례 산업보고서에서 세계 상위 100대 방위산업체들의 2011년 무기판매액이 ...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2.24 23:25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미국의 사이버 정보공유논쟁 본격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2기 임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국가안보를 강화하는 내용을 발표했으며, 같은 날 오전 주요 사회기반시설을 겨냥한 사이버 위협에...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2.16 13:18
미 국방부 사이버 인력 충원 계획 승인의 의미와 시사점
지난 1월 말, 국내·외 주요 언론들은 일제히 펜타곤의 사이버 인력 증원 계획 승인을 주요 뉴스로 다루었다. (보안뉴스 2013년 1월 29일자 기사,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34630) 이 계획은...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2.06 20:14
2013년 보안 전망을 통해 본 사이버전 위협
지난 해 말 전세계 언론들은 여러 기사를 통해 미 국방부장관 리언 패네타의 사이버진주만공격과 사이버9/11테러 위험에 대한 자극적인 경고를 인용하고 있으며, 최근 벌어지고 있는 미국과 이란간의 사이버공방을 최초의 사이버전으로 소개하는 등 사이버전 위협... 사이버국방연구센터 | 2013.01.2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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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대형 통신사, 고객 ...

7월은 정보보호의 달, 7월 둘째 주 수요일은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된 상태입니다. 정보보호의 달과 날짜가 특정되지 않은 ‘정보보호의 날’의 변경 필요성에 대해서는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요?

정보보호의 날(달) 모두 현행 유지
정보보호의 달은 현행대로, 정보보호의 날은 7월 7일로
1.25 인터넷대란, 카드사 사태 발생한 1월, 정보보호의 달(날)로
매월 매일이 정보보호의 달(날), 기념일 폐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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