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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공공데이터 불만 해결 위해 ‘원스톱 서비스 체계’ 운영
  |  입력 : 2014-03-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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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콜센터·기술품질지원센터로 구성·운영


[보안뉴스 김태형] 공공데이터 개방에도 불구하고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공기관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러한 수요자와 공급자의 불만이나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해결하기 위해 안전행정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장광수)은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운영한다.


원스톱서비스 체계는 고객의 요구나 불만을 듣는 통합콜센터(공공이오,1566-0025)와 직접 발로 뛰는 현장대응반(PSC : Problem Solving Coordinator), 기술적 요구사항 해결을 위한 기술품질지원센터로 구성·운영하며 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분쟁민원도 해결한다.


원스톱 서비스 운영에 앞서, 공공데이터활용지원센터는 공공데이터 공급자의 애로사항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기상, 교통, 국토 등 15대 주요 전략분야의 소관부처를 대상으로 현장대응반(PSC)을 구성해 우선 방문했다.


방문기관들은 유망기업 선정의 어려움, 실무자의 지식 및 정보 부족, 공공데이터 선정의 어려움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했고 기업들과의 원활한 의견소통을 위한 소통창구 마련, 창업박람회 공동개최 등의 의견도 제시했다.


또한, 한국정보화진흥원 장광수 원장은 직접 디캠프, 앱누리터 등 공공정보 현장간담회를 마련해 기업들과 공공데이터 활용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들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여기업들은 공공정보 인증제 도입, 비즈니스 모델 보호, 플랫폼 사업자와 연계 프로그램 운영, 개인정보의 생산적 활용, 의료 및 건강정보 개방지원, 예비창업 기업에 대한 홍보지원, 공공정보 표준화 등을 제시했다.


장광수 원장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인증제도, 플랫폼사업자와의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제도를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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