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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네티스, 와이파이 증폭기 ‘netis EX2’ 출시 外
  |  입력 : 2016-05-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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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 네티스, 사이버다임, 플리어, 펜타시큐리티, 넷아이디, 포티넷, 엑시스,
시놀로지, 하니웰, 파이어아이, 오라클, 한국IBM, 인성디지탈, 레드햇, 기가몬 등


[보안뉴스 김태형] 12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네티스코리아가 유무선 공유기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와이파이 신호가 약해져 생기는 와이파이 음영지역을 해결 할 수 있는 와이파이 증폭기 ‘netis EX2’를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사이버다임은 올해 들어 20여 개 사에 문서중앙화 시스템 ‘클라우디움’ 납품 계약을 성사시키며 수주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네티스, 와이파이 증폭기 ‘netis EX2’ 출시
네티스코리아(www.netiskorea.com)는 유무선 공유기의 물리적 한계로 인해 와이파이 신호가 약해져 생기는 와이파이 음영지역을 해결 할 수 있는 와이파이 증폭기 ‘netis EX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netis EX2는 802.11n 표준 규격으로 2.4GHz 대역을 최대 300Mbps를 지원하는 와이파이 무선 증폭기이며, 복잡한 설정 없이 누구나 쉽게 설치해 사용 중인 무선 네트워크 범위를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 netis EX2는 별도의 전원 어댑터 없이 메인 공유기와 음영지역 사이에 콘센트, 멀티탭에 꽂으면 전원이 연결되는 어댑터 일체형으로 간편할 뿐만 아니라, 설치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공간 활용에 적합하다. netis EX2는 전면부의 LED로 최적의 설치 위치를 3단계로 나타내주어 누구나 쉽게 최적의 무선네트워크 확장이 가능하며 공유기의 WPS버튼과 EX2의 WPS버튼만 3초간 눌러주면 간편하게 설치 사용이 가능하다.

사이버다임, 문서중앙화 ‘클라우디움’ 제조업계서 도입 활발
사이버다임(대표 김경채)은 올해 들어 20여 개 사에 문서중앙화 시스템 ‘클라우디움’ 납품 계약을 성사시키며 수주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사이버다임은 최근 동인중공업, 삼우, 성도이엔지, 포레스코, 이코넥스, 신화로직스 등의 기업들과 잇달아 클라우디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80%는 설계 도면을 다루는 제조업체이다. 클라우디움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일체형 문서중앙화 시스템으로 업무 중 발생하는 모든 산출물을 암호화해 중앙 서버에 통합 관리한다. 문제 발생 시 신속한 원인 규명과 추적이 가능한 이력관리, 사용자 및 폴더별 권한 제어, 외부 반출 프로세스, 워터마킹 등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 기능은 제품 도면이나 설계도 등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유용하다. 특히, 도면이 완성될 까지 모든 버전을 자동으로 백업해 주는 버전 관리 기능은 파일 유실로 인한 피해 가능성 마저 차단한다.

플리어시스템,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 참가
플리어시스템 한국지사(FLIR Systems Korea, 한국 대표 앤드류 칼톤 타이크)는 5월 11일~13일 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C홀에서 개최되는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에 참가해 전기 및 전력산업용 열화상 측정장비를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플리어는 FLIR C2, FLIR Ex 및 Exx 시리즈 휴대형 열화상 카메라를 비롯해 최고 1.2 메가픽셀의 열화상 분해능 및 정확도를 제공하는 FLIR T-시리즈 열화상카메라, 그리고 클램프미터 신제품 CM174와 Extech 적외선 온도계 등 다양한 열화상 측정장비를 전시한다. 특히, 신제품 FLIR CM174는 적외선으로 문제점을 찾아 보여주는 플리어시스템의 첨단기술인 IGMTM(Infrared Guided Measurement)을 지원하는 열화상 클램프미터이다. 복잡한 전선, 케이블, 부품, 배전반, 운전제어반 등 각종 전기설비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을 기존 클램프미터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으며, 특히 열화상 카메라를 내장함으로써 일반 클램프미터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문제점까지 사용자가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펜타시큐리티, 암호 키 관리 제품 ‘보안성 강화 패키지’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암호 키 관리 시스템인 D’Amo SG-KMS (디아모 에스지 케이엠에스)에 양자 난수 생성기 및 HSM(Hardware Security Module; 하드웨어 보안 모듈)을 추가한 ‘보안성 강화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의 D’Amo SG-KMS는 암복호화에 사용하는 키를 물리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키 관리 시스템이다. 키 관리는 암호화 솔루션 구축 시 가장 핵심적인 기술이며, 사용자들은 D’Amo SG-KMS를 통해 키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하고 별도의 안전한 저장소에 키를 보관할 수 있다. 보안 위협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더 고도화된 보안성이 요구되는 만큼 정교하고 안정적인 암호화 및 저장을 위해 양자 난수 생성기와 HSM을 추가하게 되었다.

넷아이디 클라우독, ‘2016년도 고성장 기업 수출 역량 강화 사업’ 선정
넷아이디가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진행된 ‘2016년도 고성장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고성장 기업 중 글로벌시장 진출 의지가 높은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넷아이디는 2013년 대비 2015년에 100%의 성장을 달성했으며 2016년에는 다수의 신규 인원을 채용하여 높은 고용율을 달성하고 있다. 넷아이디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 현지 시장 상황을 고려한 기업 맞춤형 진출 전략을 수립·시행할 예정이다.

포티넷, ‘포티넷 보안 패브릭’ 발표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 www.fortinet.com/kr)는 적응력과 협업 기능이 뛰어난 통합 아키텍처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12일 발표했다. 보안 패브릭(Security Fabric)은 인프라스트럭처 중심부에서 클라우드, 또는 IoT 및 원격 기기에 대한 위협 보호를 제공하여 많은 글로벌 기업들에게 분산된 환경에서 통합보안을 지원할 수 있다. 새로운 디지털 경제에서 경쟁에 앞서나가기 위해 조직들은 민첩성과 성능에 제한을 받지 않으면서, 경계가 사라진 전체 네트워크 전반에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화된 보안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Security Fabric)’은 이러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허점 없는 보안’을 제공한다.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경제에서 IT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s Security Fabric)’은 확장성(scalability), 인식(awareness), 보안(security), 실행력(actionable), 개방성(open)이라는 5가지 상호의존적인 요소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일 아키텍처로 기존의 자율 시스템들을 통합한다.

엑시스, ‘전 세계 대중교통 분야 영상 감시 트렌드’ 조사 결과 발표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레이 모릿슨, www.axis.com)는 오늘, 전 세계 대중교통 기관의 영상 감시 시스템 사용 현황을 조사한 ‘전 세계 대중교통 분야 영상 감시 트렌드 2015-2016(Video Surveillance in Public Transport International Trend 2015-2016)’ 보고서를 발표했다. 엑시스와 세계 최대 교통관련 국제기구인 세계대중교통협회(UITP)가 함께 진행한 이번 조사는 지난 2015년 4월부터 9월에 실시되었으며, 30개국에서 대중교통 기관 관계자 총 74명이 참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대중교통 시설들은 직원과 승객, 시설 및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간 영상 감시와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을 더욱 폭넓게 도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으며, 최신 보안 기술에 끊임없이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대부분의 응답자(97.3%)가 현재 영상감시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보안 카메라 설치를 위한 강력한 기반이 이미 마련되어 있으며, 시설관리자들이 영상감시 시스템이 대중교통 시설에 제공하는 가치에 대해서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놀로지, ‘4베이 NAS 서버 신제품 DS916+’ 출시
시놀로지(Synology, www.synology.com)가 비즈니스용 4베이 NAS 서버 신제품 DS916+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과 성장하는 기업을 위해 설계된 DS916+는 쿼드코어 CPU로 구동되며 빠른 컴퓨팅 및 데이터 암호화 처리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해당 제품은 최대 9개 드라이브까지 확장이 가능하므로 저장공간에 대한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더불어 디스크스테이션 매니저(DiskStation Manager, DSM) 6.0과 다양한 애드온(add-on) 패키지들이 탑재되어 있어 사용자들은 DS916+를 통해 끊김 없는 파일 동기화와 공유, 생산적인 협업, 그리고 원활한 재해 복구 등을 실행할 수 있다. DS916+는 초당 225MB 이상의 읽기속도와 초당 221MB 이상의 쓰기속도로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암호화 데이터 전송 시에도 초당 225MB의 읽기속도와 209MB의 쓰기속도를 제공하며, 안전하고 강건한 업무 환경에서 광범위한 컴퓨팅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하니웰, 바코드 프린터 소프트웨어 ‘Zsim2’ 출시
하니웰(Honeywell Sensing and Productivity Solutions)이 빠른 바코드 라벨 인쇄를 용이하게 하고 기존의 회사 프린터를 막힘없이 원활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고급 에뮬레이션(emulation) 소프트웨어 ‘ZSim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Zsim2’는 바코드 라벨 인쇄 속도를 향상시키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타 브랜드의 프린터를 손쉽고 원활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이다. ZSim2 플랫폼은 Zebra ZPL II 프린터 명령 언어와 호환되기 때문에 기업들이 빠르고 사용자 친화적인 라벨 인쇄 솔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부분의 Honeywell 프린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ZSim2는 쉽게 설치하고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이것으로 인쇄한 라벨은 기존 제품으로 인쇄한 라벨과 거의 똑같다.

파이어아이, 신제품 ‘시큐리티 오케스트레이터’ 출시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kr)가 보안 통합 및 자동화 솔루션인 파이어아이 시큐리티 오케스트레이터(FireEye Security Orchestrator™)를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이어아이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차세대 보안 운영 센터(Security Operations Center) 설립을 용이하게 하고, 사이버 침해로 인한 피해를 감소 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이어아이는 신제품과 더불어 인텔리전스 기반 파이어아이 글로벌 위협 관리 플랫폼의 기능 업데이트도 함께 발표했다.

오라클, '오라클 HCM 클라우드 솔루션' 발표
오라클(www.oracle.com/kr)은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성대하게 개최된 ‘오라클 HCM 월드’에서 기업들의 HR 혁신을 전격 지원하는 오라클 인적 자원 관리 클라우드(Oracle Human Capital Management Cloud, HCM Cloud) 포트폴리오의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다. 새로운 서비스는 HR 부서가 쉽게 최신 베스트 프랙티스를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HR 부서 및 임직원들의 이슈 해결을 간소화하는 포괄적인 셀프서비스 솔루션, 새로운 워크라이프 애플리케이션 및 기업의 디지털 인적 자원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데이트된 기업 러닝 솔루션들을 포함한다. 기업이 자사의 HR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로 전환할 때 운영비용 절감은 물론 임직원들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들을 제공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한다. 결과적으로 HR 부서는 스마트하고 효과적인 기술을 도입해야 할 뿐 아니라 기존 및 최신 HR 프로세스의 전 과정에서 효율성을 증가시켜야 한다는 이슈를 갖게 된다. 오라클은 HR 부서가 이러한 요구사항들을 충족시키고, HR 변환을 추진하는 노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라클의 워크라이프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에 신제품인 마이 볼룬티어링(My Volunteering) 및 오라클 HR 헬프 데스크 클라우드(Oracle HR Help Desk Cloud, HRHD Cloud)를 추가했으며, 오라클 러닝 클라우드(Oracle Learning Cloud)에 향상된 기능들을 지원한다.

한국IBM, ‘IBM 커넥트 2016’ 개최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5월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IBM 커넥트(Connect) 2016’ 행사를 개최했다. 약 1,5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코그너티브 시대'를 맞아 새로운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IBM의 전략과 왓슨, 클라우드, 분석, 보안, IT 인프라 등 전 영역에 걸친 최신 기술들이 소개되었다. '새로운 사고의 시대(A New Era of Thinking)'라는 주제로 고객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한 한국IBM 제프리 로다 사장은, ‘코그너티브 솔루션과 클라우드 플랫폼’ 회사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IBM이 코그너티브 비즈니스 시대를 맞아 기업들에게 제시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소개했다. 특히, 최근 한국IBM이 왓슨 및 클라우드 부문에서 거둔 성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코그너티브 비즈니스가 왓슨, 클라우드, 분석, 보안, IT 인프라 등 전 영역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IBM의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관(Experience Zone)에는 수백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메가존-인성디지탈, 클라우드 보안 및 관제 서비스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인성디지탈’(대표 이인영)이 11일 클라우드 전문 기업 ‘메가존’(대표 이주완)과 아마존 클라우드 기반 보안 사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메가존은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인성디지탈의 웹 어플리케이션 방화벽(Web Application Firewall, 솔루션명:WebconX)을 5월 17일 개최되는 AWS Summit 행사에 맞추어 세계 최초로 런칭한다. 인성디지탈은 메가존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 기반의 보안 솔루션과 24시간 365일 보안 관제 서비스가 통합된 공식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메가존은 인성디지탈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인 WebconX를 AWS에 대한 전 세계 독점 총판으로서 서비스하게 된다.

레드햇,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8’ 상용버전 출시
레드햇(www.redhat.com)이 클라우드 컴퓨팅 스케일로 개발팀과 운영팀간의 연계를 강화해 주는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8(Red Hat OpenStack Platform 8)’의 상용버전을 출시했다.새로 발표된 대규모로 확장 가능한 인프라스트럭처인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8(Red Hat OpenStack Platform 8)’ 상용버전은 한층 강화되고 통합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택을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스택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8’ 상용버전은 ‘레드햇 세프 스토리지(Red Hat Ceph Storage)’와 ‘레드햇 클라우드폼즈(Red Hat CloudForms)’를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최적화된 스토리지와 관리 능력을 더해서 이런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레드햇의 오픈스택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은 고도로 확장 가능한 인프라와 개발자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한 관리가 복합적으로 결합된 현대 비즈니스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생산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기가몬, 퍼블릭 클라우드 내 가시성 확보 위한 솔루션 구현
기가몬(Gigamon)은 기업들이 퍼블릭 클라우드를 경유하는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시성 솔루션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가몬의 퍼블릭 클라우드 가시성 솔루션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EC2(Elastic Compute Cloud) 필드 테스트부터 시작된다. JP모건(JP Morgan)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 상의 업무는 향후 5년간 16%에서 약 40%까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와 함께 네트워크 보안 취약점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성능저하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완벽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도입은 기업들이 온디맨드(on-demand) 컴퓨팅이 제공하는 민첩성의 혜택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고,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공용 인프라에 호스팅하는 것이 보안 및 가용성에 위협을 주지 않는다는 신뢰를 가지고 있을 때 가능하다. 기가몬의 가시성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은 특정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적합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더불어 비즈니스 요구에 부합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모니터링 인프라를 설계하고 제공할 수 있는 전례 없는 유연성을 가지게 됐다.

HCP, 가트너 ‘2016 오브젝트 스토리지 주요 기능’ 보고서 최고 평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전홍균, www.his21.co.kr, blog.his21.co.kr)은 합작사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itachi Data Systems; HDS)의 클라우드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인 HCP(Hitachi Content Platform)가 최근 가트너가 발간한 2016 오브젝트 스토리지 주요 기능 보고서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IT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기업 내 핵심 워크로드에 대한 비용을 줄이려 노력함에 따라 오브젝트 스토리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인프라 운영 담당자들은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TCO(총소유비용) 절감 효과와 확장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반면, 엔터프라이즈 개발자들은 프로그램 구현이 용이한지, 클라우드 사용이나 데이터 이동이 자유롭게 보장되는지, 그리고 얼마나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설계 가능한지 등의 기능을 보다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로케이드,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기업 경쟁력 좌우
브로케이드(한국 지사장 이용길, www.brocadekorea.com)가 스마트한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극대화에 집중하고 있는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한 새로운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기업의 IT 부서부터 최종사용자에 이르기까지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있어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를 알아보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기업에 있어 애플리케이션의 중요성, 애플리케이션 성능 요구사항을 이끌어내는 전략,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기업의 잠재력 극대화를 뒷받침하지 못할 경우 효율성, 수익, 및 고객경험에 미치는 영향 등을 파악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조사는 브로케이드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밴슨 본(Vanson Bourne)이 공동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및 러시아 지역의 직원 수 500명 이상 기업에서 근무하는 440여명의 IT 및 각 사업부문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네이버, ‘V Live’ 보안 위해 ‘whiteCryption’ 도입
네이버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는 Intertrust의 자회사인 whiteCryption과 자사의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인 ‘V Live’의 보안을 위해 whiteCryption의 Code Protection과 Secure Key Box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사용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네이버는 SM과 YG를 포함한 한국의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획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라이브 공연과 무대 밖에서의 스타들의 일상을 실시간 자막과 함께 보내주는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hiteCryption 계열의 Cryptanium 보안 제품은 앱을 보호하고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방지하며 암호화 키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 제품은 소프트웨어 기반의 저비용 솔루션으로서 강력한 난독화 기능과 소프트웨어 자체 방어 및 템퍼 레지스턴스 기능을 제공한다. 하드웨어 기반의 템퍼 방지 기술과는 다르게, whiteCryption과 같은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업그레이드가 용이하며 기존 애플리케이션 보안의 한계를 뛰어넘고 위험성을 극복할 수 있다.

가비아, 오피스호스팅 출시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기업에 필요한 IT 장비를 판매/임대/관리해주는 서비스인 ‘오피스호스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업을 시작하거나 회사를 확장 또는 이전할 때 사무실을 새롭게 구축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PC, 서버, 네트워크, 보안 등 IT 장비 도입이 필수다. 이러한 장비들은 대체로 고가이고, 장비별로 일일이 업체를 선정한 후 구매해야 하므로 운영자나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부담되는 것이 사실. 이번에 출시한 오피스호스팅은 이러한 고객들의 부담과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서비스로, [보안/스위치/서버/PC] 등 기업용 IT 장비를 고객 환경에 맞춰 최적의 가격으로 도입 후 가비아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다. 오피스호스팅의 주요 서비스 항목을 살펴보면 △보안 장비 임대 및 관제 △스위치 판매 및 임대 △정품 서버 판매 및 임대 △데스크탑/노트북/모니터 임대 등 업무에 필요한 IT 장비 제공이 주를 이룬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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