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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SEC 2017] 롯데정보통신, 차세대 보안 시스템 ‘개인정보 위·수탁사 관리 시스템’ 관심↑
  |  입력 : 2017-03-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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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탁 계약부터 종료까지 라이프 사이클을 관리하는 차세대 보안 시스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IT 인프라 고도화 및 IT 효율성 제고를 돕는 ICT 전문기업 ‘롯데정보통신’은 시스템관리(SM), 시스템통합(SI), IT 컨설팅 등 강점 사업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 등 신사업을 적극 추진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위·수탁사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이 증가하고, 이에 따른 법률 규제 강화로 인해 개인정보 유통 통제 관리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이 eGISEC 2017에서 소개한 개인정보 위·수탁사 관리 시스템은 위·수탁 계약부터 종료까지 라이프 사이클을 관리하는 차세대 보안 시스템으로,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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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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