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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SEC 2017] 지자체 활성화를 위한 드론, 해킹 위협은?
  |  입력 : 2017-03-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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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eGISEC 2017에서 드론 체험 및 해킹시연장 운영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드론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시작되고, 각 지자체에서 드론을 지역활성화의 키(Key)로 삼고자 하면서 드론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eGISEC 2017에서는 드론체험관을 만들어 실제 참관객들이 드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드론 해킹 시연을 통해 드론해킹의 위험성을 소개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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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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