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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SEC 2017] 지자체 활성화를 위한 드론, 해킹 위협은?
  |  입력 : 2017-03-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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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eGISEC 2017에서 드론 체험 및 해킹시연장 운영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드론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시작되고, 각 지자체에서 드론을 지역활성화의 키(Key)로 삼고자 하면서 드론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eGISEC 2017에서는 드론체험관을 만들어 실제 참관객들이 드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드론 해킹 시연을 통해 드론해킹의 위험성을 소개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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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3분기까지 침해사고 수가 2016년 전체 침해사고 수를 앞지르는 등 급증하는 침해사고로 신기록을 세운 해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침해사고 중 가장 심각한 유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기업의 개인정보 및 신용정보 유출 ex) 에퀴팩스 사태
한국을 겨냥한 북한의 사이버 공격 ex) 하나투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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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랜섬웨어 공격 ex) 워너크라이, 낫페트야
공공 클라우드 설정 오류 및 보안 미비로 인한 사고 ex) AWS, 구글 그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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