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지자체 빅데이터 활용 모델 구축, 확산 본격화
  |  입력 : 2017-04-07 17:3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정부통합전산센터, 대전광역시와 빅데이터 공동활용 MOU 체결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앞으로 지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주민생활 개선에 적극 활용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통합전산센터(김명희 센터장, 이하 ‘센터’)는 4월 7일 대전광역시(권선택 시장)와 빅데이터 공동 활용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이 합의한 주요내용은 대전광역시는 보유하고 있는 일자리, 교통, 안전 등의 빅데이터를 센터에 제공하고, 센터는 분석 노하우를 활용해 제공받은 데이터를 분석한 후 활용토록 지원하고, 나아가 이를 확산 모델로 구축해 타 지자체로 전파시켜 나가는데 공동 노력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난해 과거 5년간의 119 구급 출동데이터 31만 건을 공동 분석해 구급대 재배치 등에 활용한 사례가 있는 센터와 대전광역시는 이번 MOU를 계기로 직원 교육과 컨설팅 등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다.

향후, 센터는 대전시 분석 결과를 모델로 만드는 한편 지자체별 특화 모델을 만들어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명희 센터장은 “평소 우수한 공공데이터를 구하기 쉽지 않았다”면서, “이번 사례가 지자체가 보유한 좋은 데이터를 주민 생활 편익증진에 보다 많이 활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정부에서 가상화폐의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정부의 가상화폐 정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모든 가상화폐는 시장 원리에 따라 정부의 개입이나 규제는 최소화되어야 함.
모든 가상화폐는 통화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보다 적극적인 규제에 나서야 함.
가상화폐 중 암호화폐의 경우 정식 통화로 인정하고 이에 따른 대안을 마련해야 함.
가상화폐중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와 그 외의 가상화폐를 분리 대응해야 함.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