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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버그리포트] CVE-2017-7941 外
  |  입력 : 2017-04-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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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7941, CVE-2017-7942, CVE-2017-7943
CVE-2016-10345, CVE-2017-7946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4월 18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8일에서 19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7-7941
ImageMagick 7.0.5-4 버전의 sgi.c의 ReadSGIImage 함수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들이 조작된 파일을 통해서 사용가능한 메모리를 전부 소비해버리는 게 가능해진다.

2. CVE-2017-7942
ImageMagick 7.0.5-4 버전의 avs.c의 ReadAVSImage 함수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들이 조작된 파일을 통해서 사용가능한 메모리를 전부 소비해버리는 게 가능해진다.

3. CVE-2017-7943
ImageMagick 7.0.5-4 버전의 svg.c의 ReadSVGImage 함수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들이 조작된 파일을 통해서 사용가능한 메모리를 전부 소비해버리는 게 가능해진다.

4. CVE-2016-10345
Phusion Passenger 5.1.0 이전 버전의 /tmp 파일이름의 취약점으로 로컬의 공격자가 높은 권한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5. CVE-2017-7946
radare2 1.3.0 버전의 libr/bin/format/mach0/mach0.c의 get_relocs_64 함수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조작된 Mach0 파일을 통해 DoS 공격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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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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