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국제 무인기 전문가들 서울로...무인항공시대 초석 다진다
  |  입력 : 2017-05-19 15:0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국토부, 23일 ‘국제 무인기 워크숍’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오는 2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국제 무인기 워크숍’을 개최한다.

[그림=국토부]


행사에서는 개회식·기조연설(메인 세션)을 시작으로 국가별 연구과제와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하고 국내외 무인기 전문가들과 함께 패널 토의를 진행한다.

우선 세션 1에서는 유인항공영역에서 무인항공기(150㎏↑) 안전 운항, 무인선 운용 기술 및 인프라 구축 등 국토·미래·해수부에서 함께 추진 중인 ‘고신뢰성 다개체 무인이동체 통합 운용’ 연구과제가 소개된다.

세션 2에서는 NASA가 미국의 국가공역시스템(NAS) 내 무인기 통합 운용을 위한 전략 및 UTM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세션 3은 저고도(150m 이하)에서 드론 교통관리체계 개발 방안(UTM연구단) 및 미래형 유무인 복합 운용 비행체(OP-PAV) 개발 계획에 대한 소개(항우연)와 국내외 무인기 전문가 패널 토의가 이어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자(goo.gl/uMmuqQ)에게 발표자료집을 우선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소개되는 ‘무인항공기 안전 운항기술 개발 및 통합 시범 운용’ 과제는 여객기·화물기 등 유인항공기와 함께 무인항공기를 통합 운용하기 위한 연구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국제 관제공역 내 무인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한 기준을 수립 중(2014∼2020년)이다.

연구단은 국제기준 수립에 참여하고 비행테스트,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2021년까지 무인항공기의 운항기술 기준, 충돌 회피 기술, 관제 기준·절차, 무인이동체용 통신·보안기술 등을 수립·개발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미국 등 주요 당국들이 모이는 국제적인 연구 교류 행사로서 국내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교류 기회를 갖고 우리나라가 무인항공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해 가겠다”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GDPR(유럽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이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러분의 회사는 얼마나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GDPR에 대한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부족하지만 어느 정도 준비를 마쳤다
이대로는 어렵다.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전혀 준비가 안됐다. 차라리 유럽관련 사업을 접겠다
전혀 준비가 안됐다. GDPR 컨설팅 업체는 없는 건가?
GDPR이 뭐지? 잘 모른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