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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경기남부경찰청 누리캅스 간담회 개최
  |  입력 : 2017-05-2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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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 위촉·우수회원 감사장 수여 및 우수사례 공유

[보안뉴스 권 준 기자] 경기남부경찰청(청장 김양제)에서는 24일 오후 2시부터 경기남부경찰청 제2회의실에서 2017년 누리캅스 신입회원 위촉(76명) 및 활동 우수자(2명)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고 올 한해 누리캅스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사진=경기남부지방경찰청]


누리캅스란 네티즌의 순 우리말인 누리꾼과 경찰인 Cops의 합성어로 인터넷상 활동하는 시민 명예경찰로서 대표적인 경찰의 협력치안 단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기업인, 자영업자, IT업계 종사자, 대학생 등 일반인들로 구성된 총 76명이 활동 중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안전계장이 지난 1년간 누리캅스 활동경과에 대해 발표하고, 누리캅스 한승배 회원이 그간 노하우가 담긴 누리캅스 신고방법 및 전국 모니터링 대회 1위를 차지한 기법과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경기남부경찰청 누리캅스가 2016년 경찰청 주관 사이버범죄 신고대회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뛰어난 성과를 올해에도 이어가 전국 최고의 누리캅스가 되자고 다짐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앞으로도 누리캅스와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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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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