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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세미나 개최
  |  입력 : 2017-06-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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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의료 분야 등 민감정보 비식별조치 기법 및 활용사례 공유

[보안뉴스 권 준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자원인 빅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신용·의료 분야 등 민감정보 비식별조치 기법 및 활용사례를 공유하는 ‘개인정보 비식별 세미나’를 8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개최했다.

[사진=KISA]


이번 세미나는 △ 한국인터넷진흥원의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가이드라인 소개 및 비식별조치 추진현황 △ 개인의 성별, 연령 등 준식별 정보나 신용·의료정보와 같은 민감속성을 조정하여 특정 개인을 추론할 수 없도록 하는 프라이버시 보호 모델(고려대학교 이혁기 박사)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개인정보 비식별화를 위해 취약점을 보완한 프라이버시 모델(서울대학교 심규석 교수) 발표로 진행됐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손경호 개인정보비식별지원센터장은 “KISA는 비식별조치 기법에 대한 세미나 및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안전한 개인정보의 활용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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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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