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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제6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발대식 열려
  |  입력 : 2017-07-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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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발대식[사진=보안뉴스]


▲ 인사말을 하는미래부 김용수 차관[사진=보안뉴스]


정보사회를 선도할 최고 수준의 화이트해커를 양성하는 정보보호 교육과정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발대식(BoB)이 4일 개최됐다.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교육(Best of the Best, 이하 BoB)은 정보사회를 선도할 최고 수준의 화이트해커를 양성하는 정보보호 교육과정이다. 지난 2012년 1기 교육생 60명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5년간 총 580여명의 화이트해커를 배출했다. 미래부 김용수 2차관은 “최근 선거에 개입한 해킹 사건을 보더라도 보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면서 “BoB는 국내를 대표하는 보안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9개월 동안 멘토와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발대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미래부 김용수 2차관 등 정부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국회의원들이 참가해 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을 짐작케 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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