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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의 ‘사이버 보안’ 수호하는 정보보호 담당자들 한 자리에
  |  입력 : 2017-09-0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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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 ISEC 2017 동시개최 행사로 9월 6일 열려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천만 인구가 사는 우리나라의 거대수도 서울특별시의 사이버 보안을 책임지는 서울시 및 산하기관의 정보보안 실무자 100명이 한 자리에 모인다.

오는 9월 6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룸(북) 208호에서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청·시의회·자치구·투자출연기관, 서울시 산하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 정보보안 담당자가 대거 참석하는 가운데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이 개최된다.

9월 5~6일 열리는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 2017'의 동시 개최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서울시 전 기관의 사이버보안 실무자들의 보안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차세대 전자인증 및 산업보안 기술동향, 디지털 포렌식 기법 등에 대한 강연과 ISEC 2017 참관 등으로 진행된다.

▲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 프로그램[자료=서울시]


이번 워크숍은 서울시 김완집 정보통신보안담당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차세대 전자인증 기술동향(한국인터넷진흥원 백종현 팀장) △보안전문가를 위한 디지털 포렌식 기법(경찰청 김진국 디지털 포렌식 전문위원) △4차 산업혁명과 정보보호(문엔지니어링 김대성 고문) 등의 강연에 이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이 동시 개최되는 ISEC 2017(Information Security Conference 2017 :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2017)은 유관부처인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ISEC 2017 조직위원회와 세계 최대 보안전문가 단체 (ISC)², 보안뉴스가 공동 주관하며,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정부부처를 비롯한 30여 개에 달하는 사이버 보안 관련 기관·협회·단체가 후원해 9월 5~6일 양일간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다.

이번 ISEC 2017에서는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 뿐만 아니라 전 세계 46개국 국방차관급 고위관료가 내한하는 2017 서울안보대화의 사이버 워킹그룹 행사와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 콘퍼런스 및 바이어상담회, 3군 합동 사이버안보 워크숍, 지방자치단체 정보보호 담당자 워크숍,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 CISO워크숍, CPO워크숍 등 10여개에 이르는 워크숍 및 콘퍼런스가 동시 개최되는데, 정부부처 및 기업의 CPO 및 CISO은 공무원 상시학습 및 보안자격증의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정부부처·공공기관·기업의 CISO나 CPO, 그리고 보안담당자나 개인정보처리자 등은 ISEC 2017 홈페이지(http://www.isecconference.org/2017/)를 통해 사전 참관등록을 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서울시 사이버보안 워크숍’의 경우 ISEC 2017 사전등록자의 참관이 가능하지만, 필수 교육인원 참석으로 만석인 경우 참가가 제한될 수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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