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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첨단안전산업협회 산학협력 협약 체결
  |  입력 : 2017-09-0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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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안 전문 인재 양성과 기술 협력 위해 뜻 모아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유한대학교와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산학협력 협약(MOU)을 맺고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 유한대 이권현 총장(오른쪽)과 이영수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이 산학협력 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보안뉴스]


양 기관은 8월 31일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협약식을 갖고 물리보안 관제 인력양성과 기술 협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권현 유한대학교 총장은 “안전과 재난사고라고 하면 교량 붕괴, 교통사고 등을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식탁에서부터 길거리까지 어떤 곳이든 어떤 분야에서든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며, “이를 볼 때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기술이 집약돼 활용되는 분야가 바로 안전과 재난 분야이며 그렇기에 오늘 이런 자리가 뜻깊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앞으로 인력 수요가 늘어날 안전·재난 분야에 유한대가 고급 인력을 양성해 공급할 수 있을 것이기에 관련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길 바란다”며, “이번 자리가 대학과 기업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영수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장은 “첨단안전산업협회는 통합 안전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자연·사회적 재난을 사전에 예측해 방지함으로써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MOU를 통해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반영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보안뉴스]


[사진=보안뉴스]


협약식 후에는 유한대 ICT 융합과 유비쿼터스 영상보안전공 실습실 견학이 이뤄졌다. 유한대 영상보안전공학과는 올해로 설치 3주년을 맞이한 신생학과로 매년 30명의 신입생을 받아 영상보안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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