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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치안기술 연구방향은?
  |  입력 : 2017-09-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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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경찰드론 학술 세미나, 14일 서울대에서 개최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드론을 비롯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개발 가능한 미래치안기술 사업을 발굴하고, 현재 사용되고 있는 기술들과 향후 발전 가능한 기술 및 도입전략을 모색하는 제4회 경찰드론 학술세미나가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2층 무궁화홀에서 열린다.

▲ 행사 포스터[자료=경찰대학 드론시큐리티연구원)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치안기술 콘퍼런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경찰대학 드론시큐리티연구원(원장 강욱)이 주최하고,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와 경찰드론연구센터가 후원하는 행사로 드론, 인공지능, 로봇 등 차세대 치안기술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콘퍼런스는 서범수 경찰대학장의 환영사와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장인 장병탁 서울대 교수, 한국경호경비학회 조광래 회장, 한국드론협회 박관민 회장의 축사에 이어 △ 제1세션 : 인공지능기반 범죄예방(롯데정보통신 이종호 상무) △ 제2세션 : 경찰로봇 도입방안(로봇융합연구원 홍영진 본부장), 드론활용 공공서비스 방안(숨비 오인선 대표) △ 제3세션 : 안티 드론 기술 및 법제도적 대응(수사연수원 이동규 교수) △ 종합토론 : 미래치안기술 도입 전략 및 구체적 도입방안(좌장 : 경찰대학 강욱 드론시큐리티연구원장) 등의 순서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경찰대학 강욱 드론시큐리티연구원장은 “드론, 인공지능 등 미래치안기술의 중심이 되는 첨단기술들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함으로써 해당 기술을 적용하는데 있어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이 도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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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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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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