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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획득 분야 발전 위해 ‘아이디어와 정보 공유의 장’ 마련됐다
  |  입력 : 2017-09-1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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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2017 획득업무 발전 컨퍼런스’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13일 공군회관에서 산·학·연 및 군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7 획득업무 발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기체계 획득업무 발전을 위한 관련기관 의사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분야별 전문적인 연구 성과와 우수 사례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과 토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7 획득업무 발전 컨퍼런스에서는 전제국 청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회 국방위원회 이철희 의원과 김종대 의원의 축사,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송종국 원장과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 김명준 소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국방획득 관련 분야 5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발표와 토의를 세션별로 진행했다.

발표와 토의 세션은 △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를 비롯해 △ 무기체계 통합 운용과 정보 유통을 위한 상호운용성 분야 △ 방위사업의 효율적인 일정 및 비용 관리를 위한 과학적 사업 관리 분야 △ 무기체계의 원활한 전력화와 전력 발휘를 보장하기 위한 신뢰성 및 종합 군수 지원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또한 무기체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국산화, 상호운용성 시험도구, 신뢰성 분석모델, 군수 지원 소프트웨어 등 10여종의 우수한 제품 전시와 홍보도 병행해 진행됐다.

방위사업청은 자주국방의 핵심 수단을 제공하는 국방획득 전문기관으로서 방위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국민적인 신뢰를 회복하고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생산적인 방산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2017 획득업무 발전 컨퍼런스는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방획득 분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학·연과 군이 발표하고 토의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국방 전력과 방위사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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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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