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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영상보안기업 다후아, 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입력 : 2018-02-0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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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니 지사장 “파트너사와 상생하는 2018년 만들겠습니다”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2015년 하반기 한국지사를 설립, 한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다후아(Dahua)가 2월 8일 ‘2018 다후아 코리아 파트너 컨퍼런스’를 열고 2018년 제품 로드맵과 기술지원 정책방향, 그리고 2018년 다후아의 주요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레오 니 다후아 한국지사장을 비롯해 파트너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함께 가는 미래(Together for Future)’를 주제로 열린 ‘2018 다후아 코리아 파트너 컨퍼런스’는 레오 니 지사장의 인사말과 방해순 기술팀장의 ‘다후아 코리아 기술지원 정책 및 제품 로드맵’ 그리고 김영민 과장의 ‘신제품 소개 및 성공사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글로벌 영상보안기업 다후아가 ‘2018 다후아 코리아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사진=보안뉴스]


레오 니 지사장은 “많은 나라와 거래를 하고 있는 다후아는 혁신적인 영업전략 보다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고객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는 말로 인사말을 시작했다.

특히 “한국은 밴더들과의 경쟁을 치러야 하는 다른 나라와 달리 고객사가 다후아를 선택하기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다후아 자신과의 경쟁이라는 점이 굉장히 달랐다. 특히, 한국에서는 A/S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도 깨달았다고 전했다.

또, “다후아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유는 전 세계 보안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원했기 때문이다. 다후아 한국지사는 최근 법인전환을 마쳤으며, 이번 컨퍼런스는 파트너의 아이디어를 수렴해 다후아 한국지사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다. 파트너와의 보다 발전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다후아와 파트너사가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방해순 기술팀장은 최근 산업의 발전 추세를 알파벳 A부터 I까지를 사용해 AI, 빅 데이터(Big date),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딥 러닝(Deep learning), 엣지 컴퓨팅 & 엣지 스토리지(Edge computing/storage), 얼굴인식(Face recognition), GPU, H.265, IoT로 정리했다. 이어 그는 “다후아의 회사명은 다후아 테크놀로지로회사의 풀네임에 맞는 행보를 펼쳐나가겠다. 복합 산업의 발전추세에 발맞춰 제품을 개발하고 업그레이드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다후아는 2018년 AS를 비롯한 파트너사와의 문제해결 프로세스 개선에 큰 변화를 줬다. 먼저 메일과 문자, 이미지 캡쳐 등을 적극 활용해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에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단순한 불량일 경우 A/S센터에서 해결하지만, 복잡한 불량일 경우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팀뷰어(Teamviewer)를 통한 원격지원, 그리고 현장방문까지 단계별로 대응방법을 체계화했다. 또한, 정기적인 미팅을 통해 최근 이슈 공유, 신제품과 기술의 트레이닝, 제품 개선에 대한 의견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운 홈카메라 브랜드인 ‘Lechange’를 비롯해 HDCVI, XVR, Thermal 카메라, IPC, NVR, PTZ, ITC & DSS Pro, PoE Switch 등 2018년 주요 제품 로드맵도 함께 발표했다.

또한, 컨퍼런스를 통해 소개된 주요 제품들은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8에서 만날 수 있다고 다후아 측은 설명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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