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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 eGISEC 2018] 세계보안엑스포, 최첨단 보안기술 경연의 장
  |  입력 : 2018-03-1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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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안엑스포 개막식에 주요 내빈 참석해 최첨단 보안 기술 부스 투어
에스원, 한화테크윈, NSOK, 정부부처 및 지자체 등의 다양한 보안기술 직접 체험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국내 최대규모의 보안전시회인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가 14일 화려한 막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종인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 국방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 국가보안연구소 조현숙 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양환정 정보통신정책실장, 국토교통부 유병권 국토교통실장, 행정안전부 정윤기 전자정부국장 등 국회와 정부부처 등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진선미 의원, 이종걸 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세계보안엑스포 부스투어 현장[사진=보안뉴스]


이날 내외 귀빈들은 전시회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다양한 최신 보안기술을 체험했다. 에스원의 얼굴인식 출입 시스템, 차세대 기업용 보안 솔루션, 스마트시티 영상분석 제품 등을 비롯해 한화테크윈의 쓰레기 무단투기 계도 솔루션, 불법주정차 단속 시스템, 스마트 홈 네트워크 시스템,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 NSOK의 AI 통합관제센터, 인공지능 무인점포 등의 부스 투어를 통해 다양한 보안기술을 접했다.

▲에스원 부스[사진=보안뉴스]


▲한화테크윈 부스[사진=보안뉴스]


▲NSOK부스[사진=보안뉴스]


보안기술 개발에 앞장선는 정부부처 및 지자체 부스도 관람했다. 행정안전부의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제도 추진성과를 비롯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지방자치단체 사이버침해대응지원센터, 경기도 융합보안지원센터, 대전광역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사진=보안뉴스]


국가 정보보호 R&D 홍보관에서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의 사이버공격방어대회 관제시스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상황인지기반 FIDO 인증기술,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침해사고 인텔리전스 분석 시스템과 IoT 보안 취약점 자동 검색‧공유시스템 등이 전시됐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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