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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ThinQ, ‘보고 듣는 기본기, 차원이 다르다”
  |  입력 : 2018-05-0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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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 되는 스마트폰의 ‘기본 성능’과 ‘사용성’에 집중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LG전자가 보고, 듣고, 찍고, 오래 쓰는 스마트폰의 기본에 한차원 높은 성능과 가치를 담은 신작 스마트폰 LG G7 ThinQ 를 선보였다.

[사진=LG전자]


LG전자 MC사업본부장 황정환 부사장은 지난 3일 서울 용산역 컨벤션홀에서 전략 스마트폰 LG G7 ThinQ 공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황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LG G7 ThinQ는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자주 쓰는 핵심 기능을 더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향상시킨 제품”이라며, “LG 스마트폰은 한 번 구매하면 믿고 오래 쓸 수 있다는 고객의 신뢰를 쌓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LG G7 ThinQ는 고객의 실제 스마트폰 사용 패턴을 고려,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스마트폰의 본질을 대폭 향상시켰다.

LG전자는 오디오(Audio), 배터리(Battery), 카메라(Camera), 디스플레이(Display)의 ‘ABCD’로 대표되는 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을 고객이 더 쉽게, 편리하게, 재미있게 쓸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술들을 LG G7 ThinQ에 대거 탑재했다.

먼저 △디스플레이는 차원이 다른 밝기와 색감의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를 비롯,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성능을 향상시켰다.

△넉넉한 배터리 사용 시간도 확보했다. LG G7 ThinQ는 디스플레이의 소비전력을 LG G6 대비 최대 30% 낮추고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저전력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오디오에는 스마트폰 자체가 스피커의 울림통 역할을 하는 신기술인 ‘붐박스 스피커’를 탑재, 기존 스마트폰 대비 2배 이상 풍부해진 강력한 중저음을 실현했다. 테이블이나 상자 등에 LG G7 ThinQ를 올려놓으면 별도 스피커를 연결한 것만큼 출력이 강력해진다.

호평받고 있는 △카메라 AI도 더욱 진화시켰다. ‘AI 카메라’는 피사체와 촬영 환경을 스스로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모드가 기존 8개에서 19개로 늘어나 더욱 스마트해졌다.

또한 LG G7 ThinQ는 더욱 쉽고 편리해진 차별화된 스마트폰 AI도 적용했다. 구글 어시스턴트와 Q보이스를 최대 5미터 밖에서도 실행시킬 수 있는 ‘원거리 음성 인식’ 기능을 최초로 탑재해, 스마트폰이 멀리 있어도 말 한마디로 문자를 보낼 수 있다. 복잡한 등록 절차 없이 AI가 제어 가능한 LG 스마트 가전을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Q링크’도 탑재됐다.

또한 LG전자는 제품의 완성도를 높임과 동시에 실제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는데 주력한다.

LG전자는 고객이 언제나 새 폰을 쓰는 듯한 최적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 신속한 OS(Operating System) 업그레이드와 체계적인 스마트폰 고객 케어를 담당하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를 개소했다. 이를 통해 ‘공감형 AI’ 등 프리미엄 신제품의 새로운 기능을 기존 제품과 중저가 제품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는 등 차별화된 고객 케어 방안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마케팅 활동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전개한다. LG G7 ThinQ 구매 시 고객이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최고 수준의 중고가격으로 보상해주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LG전자가 중고 스마트폰을 보상하는 프로모션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불어 LG전자는 이번 LG G7 ThinQ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으로 만든 새로운 스마트폰 혁신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LG전자는 성숙기에 접어든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과거의 경쟁 상황이나 업계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고객이 진정 원하는 바가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LG전자는 ‘LG 스마트폰은 한 번 구매하면 믿고 오래 쓸 수 있다’는 고객의 신뢰를 제품과 서비스 모든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쌓아나갈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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