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Home > Defense
기무사 의혹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대령 임명
  |  입력 : 2018-07-12 11:2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기무사 민간인 사찰 및 계엄령 검토 의혹 수사
국방부 장관 지휘 안 받고, 수사 전권 가져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국군기무사령부의 민간인 사찰 및 계엄령 검토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지시한 가운데, 국방부(장관 송영무)가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대령(공군본부 법무실장)을 11일 임명했다고 밝혔다.

‘기무사 세월호 민간인 사찰 의혹·전시 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문건 의혹 특별수사단’(이하 특별수사단)은 문 대통령이 2016년 촛불집회 당시 기무사가 계엄령 검토 문건을 작성한 것과 관련해 독립적인 수사를 지시함에 따라 구성됐다.

이에 국방부는 11일부로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대령을 임명했다.

특별수사단장은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지 않는다. 독립적인 수사권을 보장받으면서 수사 인력 편성 등 수사와 관련해 전권을 갖는다. 수사 진행 상황도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하지 않는다.

수사 객관성 및 공정성을 위해 특별수사단은 육군·기무사 출신이 아닌 군검사 등으로 약 30명이 구성될 예정이다. 특별수사단은 8월 10일까지 1개월 동안 활동하며, 필요시 활동을 연장할 수 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배너 시작 18년9월12일위즈디엔에스 2018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
설문조사
국내 정보보호 분야 주요 사건·이슈 가운데 정보보호산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001년 정보보호 규정 포함된 정보통신망법 개정
2003년 1.25 인터넷 대란
2009년 7.7 디도스 대란
2011년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2013년 3.20 및 6.25 사이버테러
2014년 카드3사 개인정보 유출사고
2014년 한수원 해킹 사건
2017년 블록체인/암호화폐의 등장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