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INFO-CON
Home > 전체기사
[SECON & eGISEC 2019] 2019년 1차 CPO워크숍, 3월 8일 킨텍스 개최
  |  입력 : 2019-02-22 10:5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정부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CPO들의 의무교육 일환
SECON & eGISEC 2019 동시개최 행사로 열려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2019 제1차 CPO워크숍’이 3월 8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세계보안엑스포(SECON)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2019’의 동시개최행사로 진행된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미디어닷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공공기관 CPO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2018 CPO워크숍 전경[사진=보안뉴스]


참가자들은 1층에 마련된 SECON & eGISEC 2019 관람을 비롯해 2019년 개인정보보호 정책방향, 지능형 보안위협 대응 방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개인정보보호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2019 제1차 CPO워크숍 프로그램


2019년 1차 CPO워크숍은 △지능형 정부 구현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정책(행정안전부) △법적 무결성 확보를 위한 개인정보 접속기술의 효율적 생성 및 관리방안(위즈코리아)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필수예방접종! EDR과 APRM(안랩) △다시보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의 운영 효과(이지서티) △보안 솔루션 우회 악성코드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응방안(베일리테크) △개인정보보호 인증제도 통합(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SECON 2019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보안산업 발전과 수출 활성화에 기여해온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만 1,300㎡(1,1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SECON은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15개국 500여 개 국내외 보안 핵심 기업들이 참가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 4만 9,000명이 참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모니터랩 파워비즈 배너 시작 18년9월12일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신기술이 무서운 속도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가장 시급히 보안 장치/정책/규정규정/표준이 도입되어야 하는 분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클라우드와 컨테이너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인공지능과 자동화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