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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분기 공공부문 보안 SW 구매에 80억 쓴다
  |  입력 : 2019-03-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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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분기 공공부문 보안 수요 집계해 보니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2019년 1분기 공공부문 보안 소프트웨어 구매에 79억 5,942만원이 투입된다.

정부가 조사한 국가기관·지자체·교육기관·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2019년도 소프트웨어(SW)·정보통신기술(ICT) 장비 등의 구매 규모가 4조 81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SW·ICT 장비 구매에 사용될 총 사업금액은 4조 814억원으로 전년대비 7.3%(2,784억원) 증가했다.

[사진=iclickart]


이 중 1분기 SW 구매에는 847억 7,025만원이 책정됐다. 이 가운데 본지가 보안 SW 구매 수요만 다시 추린 결과, 79억 5,942만원이 CCTV 통합관제센터 보안 강화 등을 위한 SW 구매를 위해 쓰일 것으로 파악됐다. 기관별로는 경주시청이 지능형 스마트 관제 시스템에 6억원을, 통합관제 시스템 솔루션 통합에 9,600만원을 투입한다. 전라북도 무주군은 지능형 CCTV 함체 운영관리 솔루션 구매에 1억 2,700만원을 투자한다. 이밖에 경기도 화성시청은 침입탐지 시스템 교체에 9,900만원을, 경기도 하남시는 도청탐지 시스템 구입에 9,625만원을, 충청북도 단양군청은 시군구 재해복구 시스템 암호화 소프트웨어 구입에 548만원을 집행한다.

1분기 공공부문 SW 구매 수요예보를 보면, CCTV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 수요가 높았다. CCTV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 구입에 경상남도 남해군청은 4,500만원을, 경상남도 의령군청은 3,000만원을 쓰기로 했다.

문서보안에는 별정우체국연금관리공단에서 3,870만원을 추가 솔루션 구매에 사용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기록관리 시스템 문서보안 라이선스 구매에 7,700만원을 쓴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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