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INFO-CON
Home > 전체기사
광주시 북구, 4차 산업 성장동력 마련 위해 ‘드론 비행연습장’ 조성
  |  입력 : 2019-03-15 09:2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시 북구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드론산업 관련, 드론 전용 비행연습장을 조성하고 시범 운영에 나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북구 첨단과학산업단지 인근에 4차 산업혁명의 한 축인 드론산업 육성 기반 마련과 드론 레저문화 확산을 위해 ‘북구 드론 비행연습장’을 조성하고 시범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드론 비행연습장’은 대촌동 일원에 4,840㎡ 규모로 초보자 구역 1,000㎡, 레이싱 및 산업테스트 구역 3,840㎡로 조성했으며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운영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완·개선해 5월 중 정식으로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드론 비행연습장 운영 이외에도 광주시·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민간산업 견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공 분야 도입 방안을 구상 중이며, 교육기관과 연계한 드론체험교실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드론 시험 비행을 위해 비행제한구역 밖에 위치한 장소를 찾아나서야 했던 광주지역 드론 동호회, 드론 전문교육기관, 드론 기업체 등의 불편을 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드론 비행연습장 시범 운영 기간 중에는 5인 이상 단체, 시제품 테스트를 위한 드론 기업 위주로 접수받고 정식 개장 후에는 주민과 기업이 별도의 예약시스템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문인 북구청장은 “드론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한 축으로서 미래 먹거리 산업 분야로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민선 7기 시작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해왔던 만큼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 사업과 함께 드론 비행연습장이 규제샌드박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매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드론 비행연습장에 이용자의 안전과 시설 사용 안내 등을 위해 드론 전문자격증을 소지한 전문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모니터랩 파워비즈 배너 시작 18년9월12일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신기술이 무서운 속도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가장 시급히 보안 장치/정책/규정규정/표준이 도입되어야 하는 분야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클라우드와 컨테이너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인공지능과 자동화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