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한화테크윈, 시스템반도체 자회사 물적 분할

  |  입력 : 2021-09-23 16:43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물적 분할 통해 가칭 ‘비전넥스트’ 설립
시스템반도체 설계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글로벌 보안 솔루션 기업 한화테크윈이 시스템반도체 사업을 분할해 독립 법인을 설립한다.

▲한화테크윈 로고[사진=한화테크윈]

한화테크윈은 17일 이사회를 통해 시스템반도체 부분을 독립회사로 분할해 ‘비전넥스트 주식회사(가칭, VISIONEXT CO., LTD.)’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한화테크윈 측은 “시스템반도체 부문을 독립 회사로 분할해 시스템반도체 설계의 본원적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강화하려고 한다”고 전하는 한편, “과감한 투자를 통해 시스템반도체 부문의 독자적인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경영 환경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하는 독립법인으로서의 유연성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할은 10월 29일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되며 분할기일은 11월 1일이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시큐아이 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오픈AI가 개발한 인공지능 챗봇 챗GPT가 GPT4 버전까지 나오면서 디지털 혁신의 촉매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보안 분야에서도 챗GPT로 인해 보안위협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보안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된다면 보안대응 역량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됩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챗GPT 악용으로 인해 보안위협이 더욱 고도화되고 증가할 것
챗GPT를 악용하는데 한계가 있어 보안위협이 소폭 늘어나는 추세에 그칠 것
챗GPT 활용에 따라 보안대응 업무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
챗GPT의 적극적인 도입 및 적용 통해 보안대응 역량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
보안위협 또는 보안대응과 관련해서는 큰 영향이 없을 것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