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파주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CCTV 설치

  |  입력 : 2021-09-28 10:2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파주시가 금촌초등학교, 능안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불법 주·정차 단속 CCTV를 설치하고 지난 27일부터 단속을 시작했다. 이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불법 주·정차 차량을 근절하기 위함이다.

파주시는 9월 초에 금촌초 2개소, 능안초, 임진초, 새금초, 금신초, 금릉초, 송화초, 검산초, 교하초, 지산초, 두일초 2개소, 동패초 2개소, 운광초, 해솔초, 한빛초 등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내 18곳에 불법 주·정차 단속 CCTV를 설치했다. 또한 파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차량 통행량이 많고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내 14곳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전현정 도시경관과장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고 어린이가 즐겁게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것”이라며, “어린이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를 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2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키워드는?
다크웹의 대중화 추세, 사이버범죄의 확산을 이끌다
월패드 등 가정집 노리는 해킹, IoT 보안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전략의 혁신으로 중흥기 맞은 랜섬웨어
분산 네트워크와 제로트러스트의 대두
대선·올림픽·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 노린 사이버공격 대응
메타버스·NFT 등 가상세계 플랫폼 확산과 보안위협
수술실·지하철·요양원까지... CCTV 의무 설치 확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과 보안장비의 융합
비대면 트렌드에 따른 인증수단 다양화와 보안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