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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얼마 전 네트워크에서 수상한 활동 탐지해 조사 착수

  |  입력 : 2021-10-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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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블랙매터에 당했던 올림푸스, 이번 달에도 랜섬웨어에 당했나
 
요약 : 일본의 유명 카메라 광학 및 카메라 제조사인 올림푸스가 10월 10일 자사 네트워크에서 수상한 행동을 탐지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미국, 캐나다, 남미 지부의 사무소들에 영향이 있을 만한 현상이었다고 한다. 아직 해당 현상에 대한 분석 초기 상태라 ‘비정상 행위’라는 것 외에는 딱히 공개할 내용이 없는 상태로 알려져 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올림푸스는 약 한 달 전 블랙매터(BlackMatter)라는 랜섬웨어에 당해 일시적으로 사업 운영이 마비된 적이 있었다. 이번에 사태에도 랜섬웨어가 연루됐을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말말말 : “랜섬웨어만이 아니라 다른 멀웨어와 기술을 사용하는 사이버 공격자들은 한 번 공격당한 피해자를 반복해서 공격하는 걸 즐겨합니다. 올림푸스도 그런 케이스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헤더 그란트에반스(Heather Grantt-Evans)-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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