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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시 취약점 통해 NFT 암호화폐 지속적으로 도난당해

  |  입력 : 2021-10-1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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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높은 NFT 플랫폼에서 발견된 취약점, 제보 후 1시간 만에 차단돼
 
요약 : NFT라는 종류의 암호화폐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플랫폼들 중 가장 인기 있는 축에 속하는 오픈시(OpenSea)에서 치명적인 결함이 발견됐다. 원격의 공격자들이 사용자들의 지갑에서 돈을 빼가도록 해 주는 취약점이다. 다만 이 취약점을 발동시키려면 공격자가 악성 NFT를 만들어 피해자가 열람하도록 해야 한다. 오픈시는 취약점 제보를 받은 지 1시간 만에 문제를 해결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오픈시는 대단히 많은 암호화폐 거래가 이뤄지는 플랫폼이다. 지난 8월 한 달 동안에만 34억 달러의 거래가 이 플랫폼에서 이뤄졌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NFT 생태계는 물론 오픈시가 사이버 범죄자들의 타깃이 되기도 한다.
 
말말말 :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사용자들은 플랫폼 사용시 갑자기 뜨는 팝업들에 다 클릭하면 안 됩니다. 누가 어떤 요청을 하는 건지 분명히 확인을 하고 대응을 하는 게 필요합니다.” -체크포인트-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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