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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랜섬웨어 수익금 세탁 등 암호화폐 불법 사용 억제 추가조치 발표

  |  입력 : 2021-10-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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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수익금을 세탁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

요약 : 미국 재무부가 지난 금요일 암호화폐의 불법 사용을 억제하기 위한 추가조치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추가조치에는 랜섬웨어 수익금을 세탁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기업이 금융 시스템을 악용해 제재를 받은 기관과 거래하지 말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미지=utoimage]


배경 :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발표한 이번 제재 지침은 랜섬웨어 해커조직들의 거래를 용이하게 하는 문제 가운데 하나로 암호화폐 교환 및 거래 행위를 최초로 지정한 것이다.

말말말 : “재무부는 범죄자가 범죄로부터 이익을 얻는 것을 어렵게 함으로써 랜섬웨어 공격을 막을 수 있도록 돕고 있지만, 우리는 이 불법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민간 부문의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월리 아데이모 미국 재무부 부장관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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