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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관리 위해 MS와 전략적 협력

  |  입력 : 2021-11-0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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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확장성, 사이버 레질리언시 및 컴플라이언스 제공 위한 차세대 솔루션 협력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의 글로벌 선도 기업 베리타스코리아(지사장 이상훈)는 마이크로소프트 연례행사인 이그나이트 2021(Microsoft Ignite 2021)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와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Veritas Enterprise Data Services)를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베리타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20년 이상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구축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IT 복잡성을 줄이고 데이터 관리를 단순화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CI=베리타스코리아]


다년 간 혁신 관계를 통해, 베리타스 넷백업(Veritas NetBackup)은 애저 블롭 스토리지(Azure Blob Storage)와의 통합을 포함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및 애저 스택 HCI를 위한 향상된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해 왔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영속적이며 확장 가능한 BCDR(비즈니스 연속성 및 재해복구) 데이터 장기 보존, 최적화된 클라이언트 사이드 중복제거와 함께 자동화된 스토리지 계층화, 확장 가능한 재해복구 및 마이그레이션 오케스트레이션, 통합된 IaaS, PaaS, SaaS 백업 및 복구, 네트워크 격리 자동 복구를 포함한 랜섬웨어 레질리언스 통합 등을 지원해온 바 있다.

이번 베리타스와 마이크로소프트 협력은 폭증하는 데이터와 점점 복잡해지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운용, 증가하는 랜섬웨어 위협 등 오늘날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리타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온프레미스, 가상, 클라우드 및 SaaS 환경 전반에 걸쳐 기존 사일로화 된 데이터 관리 및 데이터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단순화시킬 수 있다.

양사는 △통합된 위협 감지, 불변성, 자동 복구를 통해 온프레미스, 가상, 클라우드 및 SaaS 환경을 위해 설계된 랜섬웨어 레질리언시 제공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블롭 스토리지에 구축된 민첩하고 운영상 확장 가능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 제공 △애저에 통합된 클라우드 관리 및 구독 모델을 통해 데이터 관리와 관련된 TCO 절감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애저 데이터 및 워크로드전반에 걸쳐 통합 분석과 함께 통합된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절감을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한다.

아룹(Arup)의 롭 그렉 글로벌 CIO는 “베리타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룹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확장할 수 있는 결합된 기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비즈니스 크리티컬 솔루션을 사용하면 데이터를 애저 클라우드로 원활하게 이동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취약성 및 랜섬웨어를 비롯한 워크로드 위험을 관리할 수 있다. 이번 협력이 우리 생태계 전반에 걸쳐 훨씬 더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처럼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들은 애저에 구축된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활용 방법을 단순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베리타스는 넷백업 SaaS 프로텍션을 애저 마켓플레이스(Azure Marketplace) 구독 제품으로 제공해 애저에 구축된 데이터 보호 및 아카이빙을 SaaS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에 제공할 수 있다.

베리타스 제품 조직의 수석 부사장인 디팍 모한(Deepak Mohan)은 “전 세계의 기업 고객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확장 가능하고 안정적인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베리타스에 오랫동안 의존해 왔다. 앞으로도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통해 오늘날 지속적인 랜섬웨어의 위협으로부터 가용성을 보장하고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하여 빠른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및 고투마켓(go-to-market) 전략에서 협력할 예정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부사장 겸 CCO(Chief Commercial Officer)인 저드슨 알토프(Judson Althoff)는 “베리타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랫동안 협력하여 기업 고객에게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양사는 오늘날 기업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구축된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강화된 랜섬웨어 복원력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간소화된 관리의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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