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파수, ‘가트너 시큐리티 서밋 2021’ 참가

  |  입력 : 2021-11-09 09:5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한국 기업 유일 참가, 가상 부스 및 세션 발표 등 데이터 보안 선도 기술 선봬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파수(대표 조규곤)가 미국 현지시각 16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 ‘가트너 시큐리티 서밋 2021(Gartner Security & Risk Management Summit 2021)’에 참가한다.

[이미지=파수]


가트너 시큐리티 서밋은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가 개최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보안 행사로, 올해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글로벌 보안 리더들을 대상으로 보안 위협 트렌드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최신 기술 및 인사이트를 소개하는 이번 행사에 파수는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 파수는 가상(버추얼)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세션 발표 등을 진행, 데이터 보안을 선도하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7일 오후(EST)에 론 아덴(Ron Arden) 파수 미국법인 CTO가 발표하는 특별 세션에서는 최근 바이든 정부가 발표한 ‘사이버보안 행정명령’이 강조하고 있는 데이터 보안 방안과 파수의 관련 솔루션을 다룬다. 파수는 해당 행정명령에서 필수 조치로 언급되는 데이터 식별/분류와 데이터 암호화를 모두 지원하는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데이터 보안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가트너 시큐리티 서밋은 전 세계의 보안 리더들이 참여해 최신 보안 이슈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행사”라며, “바이든 정부의 행정명령에서 보듯이 미국을 중심으로 데이터 식별 및 분류, 데이터 암호화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파수의 앞선 기술력이 전 세계 기업들의 보안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2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키워드는?
다크웹의 대중화 추세, 사이버범죄의 확산을 이끌다
월패드 등 가정집 노리는 해킹, IoT 보안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전략의 혁신으로 중흥기 맞은 랜섬웨어
분산 네트워크와 제로트러스트의 대두
대선·올림픽·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 노린 사이버공격 대응
메타버스·NFT 등 가상세계 플랫폼 확산과 보안위협
수술실·지하철·요양원까지... CCTV 의무 설치 확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과 보안장비의 융합
비대면 트렌드에 따른 인증수단 다양화와 보안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