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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2년 연속 ‘2021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비저너리 기업에 선정

  |  입력 : 2021-11-3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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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LAN Edge 솔루션, 통합 AI 및 머신 러닝, 내장된 NAC 기능 등을 통해 디지털 전환 지원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 코리아(조원균 대표)는 30일, 2년 연속 엔터프라이즈 유무선 LAN 인프라 부문 ‘2021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비저너리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AI 및 머신 러닝 기반의 간소화된 관리와 통합 보안을 지원하며 내장된 NAC(Network Access Control) 기능을 포함하는 지능형 LAN Edge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포티넷은 보안 중심(Security-driven) 네트워킹 접근 방식을 적용한 LAN Edge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네트워크 인프라와 보안 아키텍처를 긴밀하게 통합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해 보다 용이하게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IT 팀이 일반적인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는 더 전략적인 이니셔티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포티넷의 LAN Edge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은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TCO절감 및 강력한 보안 기능: 포티넷의 LAN Edge 솔루션은 추가 라이선스 없이 포티게이트(FortiGate) 차세대 방화벽에 모든 주요 기능을 번들로 제공함으로써 전체 TCO를 절감하고 중복 기능 제거를 통해서 보안 및 네트워크 가시성을 향상시킨다. 고객들은 LAN Edge 관리를 위한 추가 비용이나 추가 라이선스 없이도 내장된 NAC(네트워크 액세스 제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간편한 관리: 포티넷 LAN Edge 솔루션은 LAN 및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단일 관리 플랫폼인 포티넷 패브릭 매니지먼트 센터(Fortinet Fabric Management Center)를 활용하여 간편한 관리가 가능하다.

·향상된 성능: 포티넷의 LAN Edge 솔루션은 AI를 활용하여 LAN 관리 및 보안 기능을 포티게이트(FortiGate) 어플라이언스에 중앙 집중시킴으로써 LAN 복잡성을 완화시킨다. IT 팀은 복잡한 LAN 네트워크에 대한 단일 뷰를 통해 장애 상황을 방지하고 전반적으로 향상된 성능을 보장할 수 있다.

·포티게이트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전반에서의 원활한 통합: 모든 네트워크 엣지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업계 최고의 사이버 보안 플랫폼 ‘포티게이트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은 LAN에서 WAN,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에 대한 통찰력 있는 뷰를 제공하고, 기업들이 보다 광범위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를 활용하여 더욱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존 매디슨(John Maddison) 포티넷 제품총괄 선임 부사장은 “보안 중심(Security-driven) 네트워킹 접근방식을 적용한 포티넷의 LAN Edge 솔루션은 강력한 보안 기능과 AI 및 머신 러닝 기반의 간편한 관리를 통해 고객들의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를 가속화시킨다. 우리는 2년 연속 엔터프라이즈 유무선 LAN 인프라 부문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비저너리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포티넷의 혁신과 더불어, 기술적 사일로(silo)를 제거하고 지능적인 통합 네트워킹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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