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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수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 현판식 개최

  |  입력 : 2021-12-0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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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연필, 생산 공정의 스마트화로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 혁신 이끌어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전시는 지난달 29일 대덕구 동아연필에서 ‘우수 스마트공장 구축기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공장 기업의 현판 인증을 통해 구축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을 확대·추진하기 위해 우수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인 ㈜동아연필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시]


그동안 시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추진해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화를 지원했으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180여개 스마트공장 구축을 완료했다.

동아연필은 2017년 ICT 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 사업을 통해 제조실행시스템(MES)를 도입한 이후 제조 스마트화를 지속 추진해 2019년에는 창고관리시스템(WMS)을 도입했고, 올해 2021년에는 자동생산계획시스템(APS)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2019년부터 시비 예산을 지원해 지역 내 제조기업의 스마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 제조 혁신 이외에도 스마트 제조 기술 공급기업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오는 12월 말 공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대전 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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