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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입력 : 2021-12-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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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약 1천억 원대의 내수시장 창출해 SW 산업 발전에 기여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사진=피앤피시큐어]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통합접근제어(DB접근제어, SYSTEM접근제어, OS접근제어, 계정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피앤피시큐어의 박천오 대표이사가 지난 12월 3일 ‘제22회 SW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SW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프트웨어산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천오 대표는 지난 2003년 세계최초 게이트웨이 방식 DB 접근통제 기술을 개발해 국내에선 생소했던 DB보안 개념을 표준화했으며, 약 18년간 DB보안 SW를 5,000여 고객사에 공급해 지속적인 시장규모 확대를 통해 연간 약 1천억 원대의 내수시장을 창출해 SW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매년 전체인원의 15%이상 청년채용으로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6년 연속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청년 고용창출과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데도 노력해 왔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혁신적인 R&D 활동과 꾸준한 기술혁신을 인정받아 2018 과학의날 ‘대통령 표창’과 2018 신기술실용화 유공기업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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