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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치안전망 2022’ 발간

  |  입력 : 2022-01-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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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환경 변화를 반영한 분야별 2022년 치안 전망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는 2022년의 치안환경 변화를 과학적으로 예측하고, 이에 대한 경찰의 분야별 치안정책 수립 방향을 제안하는 ‘치안전망 2022’를 발간했다.

[표지=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는 국민의 안전과 인권 수호에 학문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이듬해의 치안환경 변화를 탐색하고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제안하는 ‘치안전망’을 2012년부터 매년 12월에 발간해 오고 있다.

‘치안전망 2022’는 제1장에서 2021년의 치안 활동 주요 성과를 회고한 후 ‘경찰, 치안, 범죄, 수사, 안전, 경찰청’을 핵심어로 빅카인즈 분석을 통해 지난 1년간의 중앙 일간지 및 방송사의 유관 뉴스를 검토해 2021년의 10대 치안 이슈를 선정했다.

제2장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치안환경 변화 요인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비대면 생활양식의 확산으로 아날로그 공간에서 느끼는 제약을 가상공간에서 해소하려는 사회적 움직임을 반영해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상 침해의 현재와 미래’를 특집으로 수록함으로써, 치안 과학적 관점에서 초연결사회의 조기 도래에 대비하고자 했다.

제3장에서는 범죄수사·생활안전·사회안정·안보수사·외사 분야별로 상세한 2022년의 치안 상황을 전망했고, 마지막 제4장에서는 이러한 전망에 기반해 경찰의 기능별 대응 방안 및 치안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앞으로도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치안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매년 ‘치안전망’을 발간해 경찰관서와 정부 부처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치안전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손쉽게 해당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치안정책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원본 파일(PDF)을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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