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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낫페트야 공격 배후 세력에 1천만 달러 현상금 걸어

  |  입력 : 2022-04-2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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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 세계적인 피해 일으켰던 멀웨어...운영자에 큰 현상금 건 미국

요약 : 미국 국무부가 2017년 6월 발생했던 낫페트야(NotPetya) 사이버 공격의 배후 세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는 최대 1천만 달러의 현상금을 수여하겠다고 발표했다. 보안 외신 시큐리티위크에 따르면 당시 낫페트야는 전 세계 수십만 대의 시스템을 마비시키며 수십억 달러의 피해를 일으켰다고 한다. 배후에는 러시아의 첩보 기관인 GRU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작전을 이끌었던 건 유리 세르게예비치 안드리엔코(Yuriy Sergeyevich Andrienko) 외 5명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부 샌드웜(Sandworm)이라고 알려진 해킹 부대 소속이라고 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낫페트야는 일종의 파괴형 멀웨어다. 데이터를 삭제하는 것이 주 목적이며, 로즈네프트(Rosneft), AP몰러머스크(AP Moller-Maersk), 머크(Merck), 페덱스(FedEx), 몬델레즈(Mondelez)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피해를 입었다. 

말말말 : “낫페트야 공격에 연루된 인물들을 체포하거나 위치를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 주체에게는 최대 1천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미 국무부-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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