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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레터, 인도네시아 고객 대상 보안 세미나 참가

  |  입력 : 2022-05-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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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레터 인도네시아 파트너사 볼레넷 주관, 시큐레터와 넷앤드, 파이오링크 등 협의체 참가
현지 공공기관 및 기업 정보보안 담당자 대상으로 국내의 다양한 보안 솔루션 소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전문기업 시큐레터(대표 임차성)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열린 보안 세미나, ‘KAISS(Korea Advanced Information Security Seminar) 2022 Indonesia’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KAISS 2022 Indonesia에서 발표 중인 장정선 시큐레터 해외사업팀 팀장[사진=시큐레터]


이번 세미나는 시큐레터의 인도네시아 파트너사 볼레넷(BOLEH.NET)이 주관하는 행사로 시큐레터와 넷앤드, 파이오링크 등 협의체가 강연자로 함께 참가하였으며 인도네시아 현지 공공기관 및 기업 정보보안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장정선 시큐레터 해외사업팀 팀장은 “인도네시아는 지난 10년 동안 사이버 보안 솔루션 구축에 대한 니즈가 적었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도네시아에서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했다”면서, “이번 세미나에서 정부 관계자 및 기업의 정보보안 담당자들의 보안 제품에 대한 열띤 관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이에 따라 한국 보안 업체들도 인도네시아 시장을 주목해야 한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인도네시아에서의 사이버 보안(볼레넷)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사전 방어(시큐레터) △사용자 접근에 대한 인증, 제어 및 관제(넷앤드) △TiFRONT와 함께하는 포스트 코로나19를 위한 비대면 네트워킹(파이오링크)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다.

임차성 시큐레터 대표는 “중동에서의 투자유치 후 현지 레퍼런스 발굴 및 파트너십 체결, 보안전시 참가 및 고객행사 개최 등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해외사업을 펼쳐왔다”며 “중동 및 동남아시아는 사이버 보안의 큰 시장이기 때문에 이번 행사 이후에도 한국 보안기술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현지 파트너사에 제품을 공급하여 협력관계를 더욱 확대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임 대표는 “그동안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비롯해 기술 개발도 강화하여 동남아 및 중동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이와 더불어 해외 사업의 최종 목적지인 미국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며 “제품과 고유 기술의 홍보도 중요하지만 올해 가장 큰 목표는 해외 시장에서의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큐레터는 오는 6월 6일에서 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RSA Conference 2022에 오프라인 부스로 참가하여 현지 고객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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