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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보안 관리 서비스 ‘화이트시큐리티 클라우드플랫폼’ 출시

  |  입력 : 2022-05-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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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바이러스 공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알림 통한 보안 관리
엔드포인트 보안 통합 관리, 매체제어, 자산관리, SW배포 등 기능 제공으로 예산 절감
별도 관리 서버 구축 없이 사용 가능, 보안 인력 확보 및 유지보수 고민 이슈 해결


[보안뉴스 기획취재팀] 안티랜섬웨어 화이트디펜더, 안티바이러스 터보백신 개발사 에브리존(대표이사 홍승균)에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화이트시큐리티 클라우드플랫폼’을 정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에브리존, ‘화이트시큐리티 클라우드플랫폼’ 서비스 이미지[이미지=에브리존]


‘화이트시큐리티 클라우드플랫폼’은 디지털 환경 구축 및 유지 관리가 필요한 기업에서 별도의 서버 구축 없이 에이전트 설치만으로 PC, Server의 통합 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이다.

기업의 전산 담당자는 ‘화이트시큐리티 클라우드플랫폼’에 로그인하여 자사의 랜섬웨어·바이러스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사용자 관리 기능을 통해 IP 정보, MAC 주소, 운영체제 정보의 확인 및 보안정책 기능을 통해 최신 엔진 업데이트, 원격 검사 등의 다양한 정책 설정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매체제어 기능을 제공하여 중요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자산관리 기능을 통해 불법SW 사용을 확인하고 삭제하도록 관리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통합 Agent를 설치하고, 배포정책 기능을 활용하면 화이트디펜더와 터보백신의 자동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 임의 삭제로 인한 랜섬웨어와 악성코드 감염 걱정 없이 더욱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에브리존의 홍승균 대표는 “‘화이트시큐리티 클라우드플랫폼’은 기업의 보안 강화 및 효율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개발된 클라우드 서비스로 올해 3월부터 기존 고객들에게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편리한 웹 접속을 통해 보안 현황에 대한 실시간 관리가 가능하면서도 매체제어와 함께 소프트웨어 배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만족도가 높은 상황으로 협력사들을 통해 유료 서비스 계약도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보안 강화와 함께 예산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DRM 및 DLP, 정품SW 관리 등 다양한 솔루션들을 플랫폼에 연동하여 서비스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획취재팀(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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