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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서비스에 거친 파도가 몰려온다 ‘팀웨이브’

  |  입력 : 2022-06-2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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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팀웨이브 이수영 대표 “데이터 보안 서비스 리더기업 될 것”
팀웨이브, 스카이하이 시큐리티와 함께 SSE 서비스 기반 안전한 업무환경 지원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한 디지털 전환이 이뤄졌고, 그 중심에 있던 클라우드 역시 큰 성장을 이뤘다. 하지만 클라우드는 뚜렷한 장점만큼 사용하는 것이 쉽지 않아 자칫 잘못하면 사용자의 중요한 정보자산이 노출될 수도 있어 보안전문기업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보안영역 전문기업 스카이하이 시큐리티(Skyhigh Security)의 파트너로, 엔드포인트 보안에서 클라우드 영역의 보안까지 IT 인프라 전반에 걸친 ‘Security Solution’ 및 ‘Managed Security Service’를 제공하는 팀웨이브(TeamWave)가 바로 그런 기업이다.

▲이수영 팀웨이브 대표[사진=팀웨이브]


보안뉴스 반갑습니다. 이수영 대표님. 팀웨이브는 어떤 회사인가요?
이수영 대표 안녕하세요, Device to Cloud Data Protection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팀웨이브의 이수영입니다. 팀웨이브는 데이터 보안 서비스의 리더기업을 목표로 2009년에 설립해 사용자 중심의 보안, 데이터 보안, 그리고 클라우드 보안 영역에서 솔루션을 구축하고, 전문화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보안뉴스 데이터 보안 서비스의 리더기업이 목표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이수영 대표 팀웨이브 보안 비즈니스의 첫 번째 영역은 ‘사용자 중심의 보안 서비스’입니다. 보안 사고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발생하고 있고,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서버단에 많은 보안 투자가 이뤄졌지만, 결국 보안의 종착점은 앤드포인트라는 관점에서 클라이언트와 서버 그리고 모바일기기를 포함한 앤드포인트 보안 서비스와 이메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100여개 기업과 20만 사용자 시스템에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팀웨이브의 핵심 가치라고 할 수 있는 ‘데이터 보호’ 비즈니스입니다. 팀웨이브는 중요 데이터 유출로부터 우리 고객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비전으로 2009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다수의 기업 보안담당자와 데이터 보호에 대한 과제를 함께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100여개 기업에게 DLP 솔루션 구축과 전문화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입니다. 팀웨이브는 수년간 쌓아온 데이터 보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보안 시장의 글로벌 리더기업인 스카이하이 시큐리티와 함께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시장을 개척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제로트러스트 보안 원칙을 바탕으로 안전한 하이브리드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스카이하이 시큐리티의 SSE(Security Service Edge) 서비스를 바탕으로, 디바이스에서 클라우드 영역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데이터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안뉴스 최근 맥아피에서 사명을 변경한 스카이하이 시큐리티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이수영 대표 팀웨이브는 스카이하이 시큐리티의 SSE(Security Service Edge) 서비스를 판매하는 전략 파트너로, 아시아 5개 국가에 1개씩 선정된, 한국을 대표하는 전략 파트너 중 하나입니다.

스카이하이 시큐리티의 SSE 서비스는 가트너의 22년 SSE 분야에서 최고의 ‘Critical Capability’ 업체이자 매직쿼드런트 SSE 부분의 리더 그룹에 포함된 업계에서 공인된 글로벌 최고의 제품입니다. 팀웨이브는 스카이하이 시큐리티의 SSE 서비스를 통해서,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 시대에 최적화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보안뉴스 스카이하이 SSE 서비스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이수영 대표 SSE는 Security Service Edge의 준말로, 2021년 가트너에서 새롭게 내놓은 마케팅 용어입니다. 스카이하이 시큐리티의 SSE는 내부 직원이 재택근무나 출장시에도 회사 내부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보안 기능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받아, 쉽고 안전한 업무환경을 구현하는 서비스입니다. 즉 ‘네트워크 보안 as a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안에서는 볼 수 있는 만큼만 보호할 수 있다’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스카이하이 시큐리티의 SSE는 인터넷, SaaS 서비스 및 Private App에 대한 전방위적(360O)인 가시성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보안 위협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Security as a Service 플랫폼으로 보안웹게이트웨이(SWG), CASB, ZTNA, FWaaS, DLP 및 RBI(웹격리) 기능 들을 고객의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입니다.

특히, 스카이하이 시큐리티는 전신인 맥아피 엔터프라이즈에서 수십 년간 축적된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DLP 기술과 RBI 기술을 SSE 플랫폼에 결합한 최초의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보안뉴스 2022년 하반기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이수영 대표 팀웨이브는 클라우드와 디지털 전환에 따라 새롭게 대두되는 두 가지 트렌드, 즉 ‘Work From Anywhere’와 ‘Data is Everywhere’ 환경에 최적화된 스카이하이 시큐리티의 클라우드 통합 보안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국내 클라우드 MSP 대표 회사인 메가존클라우드, 제니스앤컴퍼니, 씨앤토트 등과 함께 온오프라인 행사 및 다양한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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