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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2년 제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최종 결과 발표

  |  입력 : 2022-07-2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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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알마켓팀 ‘부동산 관련 다각도 정보 제공 서비스 플랫폼’ 대상 차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제주도는 2022년 제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결과, ‘제주도 부동산 관련 다각도 정보 제공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인 제주알마켓팀을 대상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도개발공사,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지방기상청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 활용을 확산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기획과 창업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24일까지 응모 기간 동안 총 28건의 아이템이 접수됐다. 제주도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총 8점(대상 1, 최우수 2, 우수 2, 특별상 2, 창의상 1)을 수상작으로 발표했다.

이 밖에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 안진혜씨(개인)·우수상 Grazioso팀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 제주알마켓팀·우수상 마이렌팀이 각각 선정됐다.

특정 분야 데이터를 활용한 우수작에 수여되는 특별상에는 펀제주팀과 펴다팀이, 올해 첫 도입한 고등학생 이하 특별경쟁 부문에서는 None Labs팀이 이름을 올렸다.

대상을 수상한 제주알마켓팀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안진혜씨는 오는 8월 말에 개최되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제주 대표로 진출한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수상자에게는 제주도개발공사가 창업 실비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며, 전체 수상자를 대상으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등록 및 입주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우수 제품과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발표 평가와 시상식은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총 1,1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전달됐다.

윤형석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앞으로도 민간에서 필요로 하고 활용 가치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공공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강화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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