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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리언 화이트 해커, ‘2022 전국 대학생 사이버 보안 경진대회’ 우승

  |  입력 : 2022-08-1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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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리언 소속 연구원들, 연합팀 구성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 각각 입상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자사 화이트 해커 연구원들이 ‘2022 핵테온 세종(2022 HackTheon Sejong) 전국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에서 각각 1위, 3위, 6위로 입상했다고 밝혔다.

[자료=스틸리언]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최초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보안 경진대회로, 사이버 보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 인재 육성과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전국 35개 대학의 47팀, 160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포너블, Malware, 웹 해킹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풀어 나가면서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문형일 선임연구원이 속한 팀은 시스템 해킹과 리버싱 등 주 분야를 중심적으로 공략해 최종 누적 점수 1,347점을 획득해 대상을 거머쥐었다.

대상을 수상한 문형일 선임연구원은 숭실대학교 연구생과 함께 팀을 구성했고, 최우수상을 수상한 배원욱 선임 연구원은 국민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고려대학교, 세종대학교 대학(원)생과 함께 연합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윤석찬 선임연구원은 경희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연구생과 팀을 구성했다.

대상은 세종특별자치시장상과 함께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되고 최우수상은 세종대학교총장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우수상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받는다.

스틸리언 문형일 선임 연구원은 “처음으로 열린 대학생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앞으로도 해킹 및 보안 기술을 꾸준히 연구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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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준 2022.08.15 16:31

세계대회에서 상위권을 휩쓸면 뭐하나... 보안사고는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대응방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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