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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원, 향상된 랜섬웨어 보호 위해 프루프포인트와 통합

  |  입력 : 2022-08-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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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R과 이메일 보안 리더가 협력해 엔드 투 엔드 위협 보호 및 인텔리전스 제공

[보안뉴스 기획취재팀] 자율 사이버 보안 플랫폼 회사인 센티넬원(SentinelOne)은 지난 11일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프루프포인트(Proofpoint)와의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센티넬원의 ‘SentinelOne Singularity XDR’ 및 ‘Proofpoint Targeted Attack Protection(TAP)’을 통해 기업은 이메일에서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ID 관리에 이르기까지 위협 인텔리전스와 다계층 탐지 및 대응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이미지=에스케어]


최근 프루프포인트 연구에 따르면 지난 2021년 조직의 83%가 이메일 기반의 피싱 공격을 한 번 이상 경험했다고 밝혔다. 또한, 모든 조직의 위협 환경은 랜섬웨어에 의해 지배돼 인력으로 구동되는 EDR 및 레거시 안티바이러스는 공격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과거보다 덜 효과적인 게 입증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센티넬원의 비즈니스 개발 SVP인 Chuck Fontana는 “오늘날 모든 곳에서 위협이 발생한다”며 “공격자들은 계속해서 피싱 기술을 사용해 기업의 사이버 보안에서 가장 약한 고리인 인간을 악용한다. 프루프포인트와 센티넬원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관계에 있으며 사이버 보안 팀이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귀중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 말했다.

프루프포인트의 비즈니스 개발 담당 부사장 D.J. long은 “정교함 수준에 관계없이 랜섬웨어를 포함한 최신 사이버 공격은 한 가지 공통된 특성을 공유하는 경향이 있다. 바로 받은 편지함을 대상으로 한다”며 “프루프포인트와 센티넬원의 통합은 조직이 사이버 보안 방어를 통합하고 받은 편지함을 보호하며, 사용자와 관련된 위협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프루프포인트 TAP는 악성 첨부 파일 및 URL을 통해 전달되는 랜섬웨어 및 기타 이메일 위협을 포함해 지능형 위협이 직원의 받은 편지함에 도달하기 전에 탐지, 분석 및 차단한다.

센티넬원은 특허 받은 기계학습 및 지능형 자동화를 기반으로 하는 단일 플랫폼에서 예방, 탐지 및 대응을 통합한다. 센티넬원을 사용해 조직은 모든 벡터에서 악의적인 행동을 감지하고 자율 대응 기능으로 위협을 신속하게 제거할 수 있다.

이번 통합을 통해 프루프포인트 TAP는 이메일 기반 위협에 대한 고유한 가시성을 제공하고 심층 방어 보호를 위해 SentinelOne Singularity XDR 플랫폼으로 데이터를 스트리밍한다.
[기획취재팀(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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