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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텍, 다양한 인증서 및 2차 인증 등 인증통합플랫폼 ‘이니허브’ 고도화

입력 : 2022-09-2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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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인증, 전자서명 넘어 최신 인증기술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 영역으로 확장
네이버, 카카오 등 대다수의 사설인증기관과 파트너십 체결...휴먼에러 감소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KT그룹사이자 금융보안 전문기업인 이니텍(대표 김준근)의 인증통합플랫폼 ‘이니허브(INI-HuB)’가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편의성, 효율성, 보안성의 세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이니텍의 인증통합플랫폼 이니허브 구성도[이미지=이니텍]


이니허브는 다양한 사설인증서와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와 함께 이니텍 자체 솔루션인 핀·패턴, 생체인증과 2차 인증 수단까지 다양한 인증 수단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공인인증 제도 폐지 이후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와 함께 통신 3사의 패스, 카카오, 네이버 등 다양한 사설인증수단이 등장하면서 인증 서비스가 필요한 기업이 모든 사설 인증업체들과 개별 계약을 해야 해 운영 효율이 감소하고 있다. 이니허브는 기업이 보다 빠르고, 보다 편리하게 최대한 많은 인증수단을 서비스 특성에 맞춰 제공하고, 고객에게도 선택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인증 기반을 마련해 주는 서비스다.

이니허브는 새로운 인증수단의 신규 도입과 해지가 쉽고, 관리 포인트의 단일화로 휴먼에러를 감소할 수 있으며, 유연한 관리가 가능해 운영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니허브는 △네이버 △카카오 △토스 △패스 △페이코 △삼성패스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드림시큐리티 등 대다수의 사설인증기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다양한 간편인증수단을 제공하며, 현재 구축 심사 중인 사설인증서와 함께 지속해서 새로운 인증서를 추가해나갈 계획이다.

이니허브는 사설인증 시장 영역에 국한되던 본인인증, 전자서명 기능을 넘어 전자문서 유통, 모바일 신분증 영역으로도 서비스 영역 확대를 위해 준비 중이다. 연내 인프라 구축에 어려움이 있는 고객들 대상으로 클라우드형 서비스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로 사용자의 편의를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성열탄 이니텍 보안사업본부 상무는 “이니텍은 교보생명을 비롯한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등에 이니허브를 구축하며 간편인증서비스 도입 확산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를 통해 최신 인증기술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 영역으로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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