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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어시큐리티, ISEC 2022에 ‘원모어아이+미씽맘+원모어패스’ 제품 소개

  |  입력 : 2022-10-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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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책임지는 AI 융합 국민안전 서비스 및 차세대통합 인증 솔루션도 선보여
원모어아이 플랫폼, 최근 인상착의로 인물 찾기 서비스 추가 등 고도화작업 진행 중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원모어시큐리티(대표 김민식)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2022)에 자사의 △지능형 영상분석 올인원 안전 플랫폼인 ‘원모어아이’ △모바일 앱 기반 시민 참여형 미아·치매노인 찾기 솔루션인 ‘미씽맘’ △차세대 통합 인증 솔루션인 ‘원모어패스’ 제품으로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모어시큐리티가 ISEC 202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미지=원모어시큐리티]


ISEC 2022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합 보안 콘퍼런스로 △ISEC 조직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CISO협의회 △세계 최대 보안전문가 단체 (ISC)² △더비엔이 공동 주관하며, 사이버보안 및 물리보안 분야를 포괄하는 보안관련 기관 및 단체 50여곳이 함께 참여한다.

‘원모어아이’는 지능형 영상분석 올인원 안전 플랫폼으로 여러 CCTV 영상을 연계 분석해 사람이나 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이동 경로를 빠르고 정확하게 추적하며 지능형 선별관제 라이브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앱 기반 시민참여형 미아·치매노인 찾기 솔루션인 ‘미씽맘’은 스마트시티 리빙랩 서비스를 위한 AI 기반 모바일 앱 서비스로 시민이 직접 참여해 미아 및 치매노인을 찾아주고 간편 신고 기능을 제공한다.

‘원모어아이’와 ‘미씽맘’은 조달 혁신제품으로 지정돼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서로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 시민이 미씽맘 애플리케이션 또는 키오스크를 통해 실종 신고를 하면 원모어아이 서버에서 주변 CCTV 영상을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해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원모어아이 플랫폼에는 클라우드 기반 FIDO 인증 서비스 ‘원모어패스’ 클라우드와 연동될 수 있게 세팅돼 강력한 관리자 로그인 보안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민식 원모어시큐리티 대표는 “최근 원모어아이 플랫폼에 인상착의로 인물 찾기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올인원 안전 플랫폼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원모어시큐리티는 2022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스마트시티 솔루션 부문 어워즈와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원모어시큐리티는 국내 유일의 치안 산업 전문 전시회로 19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국제치안산업대전 2022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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