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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마인드, 병렬처리 기술 구현한 ‘코요테 부스터 패키지 FX’ 출시

입력 : 2022-12-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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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릭 병렬처리로 테스트케이스 생성 속도 향상 가능...4~8배 이상 단축 효과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소프트웨어 검증 전문기업 코드마인드가 화이트박스 테스팅 도구 코요테(COYOTE)를 위한 부스터 패키지 F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요테 부스터 패키지 FX’는 단위 테스트 시간을 크게 단축하는 병렬처리 기술을 구현했다.

▲코드마인드가 출시한 화이트박스 테스팅 도구 코요테용 ‘코요테 부스터 패키지 FX’[이미지=코드마인드]

화이트박스 테스팅 도구 코요테는 C/C++ 소스코드에 대해 △테스트케이스 작성부터 △테스트 실행 △오류 검출 △커버리지 계산까지 단위 테스트의 전 과정을 자동으로 실행해 테스트에 투입되는 자원 절감에 효과적이다. 단위 테스트와 같은 화이트박스 테스팅은 테스트케이스 작성과 드라이버 코드 및 스텁 코드 작성에 많은 시간과 인력을 투입했지만, 코요테를 이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10배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코요테는 심볼릭 테스팅과 머신러닝을 융합하는 방법으로 테스트케이스 자동 생성을 실용적인 수준으로 구현했다. 또한, 이전까지는 불가능했던 높은 테스트 커버리지의 테스트케이스 생성도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부스터 패키지 FX를 코요테에 장착하면 심볼릭 병렬처리를 통해 테스트케이스 생성 속도를 크게 향상할 수 있다. 코드마인드 내부 테스트 결과, 부스터 패키지를 적용하면 테스트 시간이 4~8배 남짓 단축됐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소스코드의 규모와 복잡도 또는 동작하는 하드웨어 명세에 따른 일부 오차를 고려해도 시간 단축 효과는 크다. 따라서 대규모 소스코드의 테스트를 더욱 빠른 주기로 반복할 수 있다. 코요테는 자동차 전장 소프트웨어 검증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활용 도메인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코드마인드 신승철 대표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업체는 소프트웨어 검증에 많은 인력과 비용을 투입해왔다”며 “코요테를 적용하면 인력과 비용 문제를 해소할 수 있어 국내 자동차 전장 업체뿐 아니라 인도 같은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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