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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eGISEC 2023] 안랩·에스에스알·에스에스앤씨

  |  입력 : 2023-03-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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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3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융합보안 솔루션까지 한자리에
3월 29일~31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려


안랩, MDR 서비스 전용 콘솔로 EDR 활용도 업그레이드

[로고=안랩]

안랩은 소프트웨어 브랜드이자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의 대명사인 V3 제품군을 필두로 플랫폼 기반 엔드포인트 보안,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보안 등 통합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보안 기업이다. 안랩은 ‘SECON & eGISEC 2023’에 ‘안랩 EDR 2.0’을 출품한다.

안랩 EDR 2.0은 안랩 보안 전문가가 EDR의 운영과 활용을 도와주는 ‘MDR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체 행위기반 분석 엔진을 고도화한 ‘EDR 전용 엔진’ 탑재로 탐지 기능을 고도화하고, 전용 콘솔인 ‘AhnLab EDR Analyzer(안랩 EDR 애널라이저)’로 맞춤형 정보 및 상세 분석을 제공한다. V3, MDS, 안랩 TIP 등 안랩의 보안 솔루션과 연계·연동 및 고객사 환경에 최적화된 대응이 가능한 ‘사용자 정의 규칙’ 및 ‘자동 대응’ 등으로 위협 이벤트 가시성과 솔루션 활용도를 강화했다.

안랩은 조직 내 전문인력 부족으로 EDR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다수 고객사의 의견을 반영해 EDR 운영과 활용을 돕는 ‘MDR(Managed Detection&Response)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안랩 EDR 2.0을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안랩 보안 전문가의 실시간 모니터링, 중요도가 높은 위협에 대한 분석보고서와 월간 통계 보고서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에스에스알, 취약점 자동진단·실시간 웹쉘 탐지 솔루션

[이미지=에스에스알]

에스에스알은 IT 인프라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정보보호 관리 시스템 인증 등 정보보호 컨설팅과 보안취약점 진단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공급하는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이다. 에스에스알은 ‘SECON & eGISEC 2023’에서 자체 개발 보안 솔루션인 취약점 진단 자동화 솔루션 ‘솔리드스텝(SolidStep)’과 실시간 웹쉘 탐지 솔루션 ‘메티아이(MetiEye)’를 출품한다.

솔리드스텝은 에스에스알이 다년간 쌓아온 컨설팅 노하우 및 고객과 시장의 요구사항을 기능으로 반영해 자체 개발했다. IT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의 모든 IT 자산에 대한 보안 취약점을 자동 진단하는 솔루션이다.

진단 유형별로 제품군을 세분화해 △IT 인프라 취약점 진단을 수행하는 ‘SolidStep CCE’ △Log4j 취약점과 같이 MITRE 및 KISA에서 제공하는 CVE 취약점들을 자동으로 진단하는 ‘SolidStep CVE’ △주요 PC 설정에 대한 간편한 One-click 진단 조치가 가능한 ‘SolidStep PC’ △단독형PC, 폐쇄망 제어 PC에서 관리 서버 없이 취약점 진단을 수행하는 ‘SolidStep Portable’로 구성돼 있다.

보안 컨설팅 수준의 자동화된 보안 취약점 진단과 IT 자산 위협 정보 분석 및 현행화를 통한 빠른 선제 조치로 강화된 보안체계 확립 및 완벽한 보안 컴플라이언스 대응이 가능하다.

에스에스앤씨, 방화벽 운영 자동화 솔루션·클라우드 단일 플랫폼

[이미지=에스에스앤씨]

에스에스앤씨는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포스포인트의 한국지사로 보안 솔루션 구축 및 유지관리, 보안 중장기 로드맵 컨설팅과 운영자동화 솔루션 개발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에스에스앤씨의 방화벽 운영 자동화 솔루션 ‘FPMS(Firewall Policy Management System)’는 최근 원격근무가 정착된 하이브리드 근무환경에서 보안 이슈 방지를 위해 급증하고 있는 방화벽 운영관리 업무를 자동화해주는 솔루션이다.

급증하는 방화벽 신청건수로 과부화된 방화벽 운영자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최소화한다. 당사의 자체 개발 신청 시스템과 연계해 신청부터 적용, 정책 감사 등 방화벽 운영의 전체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그동안 수작업으로 인한 휴먼에러와 서비스 장애를 원천 차단하고, 운영 리소스를 70% 가까이 절감할 수 있다.

‘포스포인트 원(Forcepoint One)’은 SASE, CASB, DLP, SWG, ZTNA 등 복잡해져만 가는 IT보안 관리를 하나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클라우드 단일 플랫폼이다. 원격 사용자와 온프레미스 사용자의 정보 데이터를 모두 보호하며, 개인 단말부터 클라우드 앱 서비스까지 모든 사용자의 환경에서의 철저한 보안을 실현할 수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SECON & eGISEC 2023(제22회 세계 보안 엑스포 & 제11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3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박은주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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