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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뛰는 클롭 랜섬웨어, 셸, 봄바디어, 스탠포드대학 침해해

  |  입력 : 2023-03-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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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60개 넘는 조직들을 피해자 명단에 올린 클롭...대기업과 유명 대학도 있어

요약 : IT 외신 사이버뉴스에 의하면 현재 클롭(Clop) 랜섬웨어가 날뛰고 있다고 한다. 최근 이 공격 단체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정보 공개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피해자들을 등록했다. 24시간 만에 셸(Shell), 봄바디어(Bombadier), 스탠포드대학(Stanford University)가 이름을 올렸다. 그 외에 60여 개 조직들의 이름이 새롭게 올라왔다. 일부 이름을 클릭하면 샘플 데이터가 보이기도 한다. 피해자 조직들도 현재 공개된 데이터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내부 시스템들을 점검하는 중이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아직 클롭 랜섬웨어의 주장이 사실인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또한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방법도 다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공개된 샘플 중에는 꽤나 민감한 데이터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파장이 작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말말말 : “우리는 여전히 병원과 고아원과 양로원과 자선 단체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클롭 랜섬웨에-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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