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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랩, 마이크로소프트와 생성형 AI 활용 보안 세미나 개최 성료

입력 : 2024-06-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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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주제의 샌즈랩·한국MS 공동 세미나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서 진행, 애저 활용 AI 보안 기술 및 방안 제시
도메인 특화 생성형 AI 사이버 보안 모델 개발 내용 세미나서 첫선


[보안뉴스 박은주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전문 기업 샌즈랩(대표 김기홍)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SANDS Lab on Azure’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샌즈랩 김기홍 대표가 세미나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샌즈랩]


이번 세미나는 ‘생성형 AI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를 통한 새로운 클라우드 보안의 첫걸음’ 이란 주제로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6월 13일 진행됐다. 샌즈랩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주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파트너인 클루커스가 후원을 맡았다.

생성형 AI 기술과 클라우드 발전에 따라 사이버 위협 또한 함께 진화하고 있다. 이에 관한 기술 개발과 적절한 대응 방안이 국가와 산업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중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샌즈랩은 그간 AI 기반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로 사회 공헌, R&D 등 사회 영역 전반에 걸쳐 미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샌즈랩의 지난 발자취가 아닌 앞으로 방향성과 발전을 위한 도약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는 특별 기획 세미나다. 샌즈랩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CTX와 애저 클라우드 인프라와 연동이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1부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웅세 부문장의 축사로 시작했다. 이후 샌즈랩 김기홍 대표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의 AI 인프라를 활용해 위협 인텔리전스 활용 가치를 극대화해 클라우드 보안 환경에서 위협에 대응하는 시간, 자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이어서 소개했다.

2부에서는 위협 인텔리전스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위협에 대응할 방안과 클라우드 사용자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사이버 보안 분야의 생성형 AI 기술 개발 주요 쟁점을 살펴봤다. 공식 석상에서 최초로 도메인 특화 생성형 AI 사이버 보안 모델 개발 내용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여기에 더불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의 Open AI 사례와 생산성 향상을 돕는 생성형 AI, M365 코파일럿(Copilot) 활용 발표 세션을 더했다. 생성형 AI에 대한 더욱 풍성한 내용을 다루고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 AI 개발자부터 사이버 보안 관계자들까지 분야별 전문가들을 위한 유익한 세션을 구성했다.

샌즈랩 김기홍 대표는 "시장의 빠른 변화와 최신 흐름에 맞춘 사이버 위협 대응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생성형 AI를 사이버 보안에 활용하려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국내 AI 및 사이버 보안 시장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은주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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