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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감시 데이터도 ‘빅데이터’ 시대, NAS 스토리지 ‘각광’
  |  입력 : 2013-07-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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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스토리지로 부상


[보안뉴스 김태형] 지하철이나 호텔, 편의점과 같은 공공 장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CCTV 보안 감시카메라다. 이러한 보안 감시카메라는 물건 도난과 같은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적지 않은 역할을 해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방대한 영상물을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인 비디오테이프로 저장하지 않고 고화질의 디지털 영상 데이터로 보관하는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디지털 영상 감시 솔루션들이 시장에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이렇게 녹화된 영상은 테이프가 아닌 스토리지에 저장됨으로써 장시간 기록과 빠른 검색도 가능해져 보안 시스템으로서의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특히 대규모 CCTV 구축과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한 CCTV 시스템의 운영 등은 방대한 영상 감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유연한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NAS는 24시간 안정적으로 구동되면서도, 관리가 용이하고 늘어나는 데이터들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스토리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NAS는 스토리지의 용량을 쉽고 용이하게 확장할 수 있어, 기존의 일반적인 스토리지보다 증설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영상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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