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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고3 수험생 노리는 악성코드, 대입사이트 함부로 갔다간 外
  |  입력 : 2015-12-3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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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송두리째 암호화 노린다...특정 표적 노린 랜섬웨어 상륙
차세대 인증 시장 주도하는 FIDO


1. 고3 수험생 노리는 악성코드, 대입사이트 함부로 갔다간(디지털타임스)
악성코드가 고3 수험생을 노리고 있다. 수능을 마친 수험생이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중심으로 악성코드 배포가 이뤄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23002101560813001

2. 논문 송두리째 암호화 노린다...특정 표적 노린 랜섬웨어 상륙(전자신문)
수개월간 써 온 논문을 노리는 랜섬웨어가 발견됐다.
http://www.etnews.com/20151229000237

3. 차세대 인증 시장 주도하는 FIDO(데이터넷)
국내 금융기관이 생체인증을 이용한 금융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생체인식 시장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641

4. 보안업체가 꼽은 주요 보안 위협(블로터)
인터넷에 접속되는 기기가 늘어나고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보안에 대한 걱정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246871

5. 중국 자체 SW전략, 빅데이터 분야로 확장(디지털타임스)
중국이 자체 소프트웨어(SW) 확보 전략을 빅데이터 분야로 확대해 주목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23002101560718001

6. ‘2015 개인정보보호인의 밤’ 방통위원장 표창 등 16곳 수상(보안뉴스)
‘2015 개인정보보호인의 밤’ 행사가 28일 엘타워에서 열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9049&kind=2

7. 2016년 정보보호 분야 R&D 예산 규모 440억원(보안뉴스)
미래창조과학부는 2016년 정보보호 분야 연구개발(R&D) 사업에 총 44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중 신규사업으로 정보보호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 185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9058&page=1&kind=2

8. CISA 통과 후 2016년 보안의 키워드는, 공동체 보안?(보안뉴스)
정보보안은 현재 탐지와 대응으로 구성되어 가는 듯 하다. 이런 때에 가장 큰 무기는 결국 제 시간에 도착하는 첩보에 대한 소식이며, 이는 즉 공유의 문제와 이어진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9057&page=1&kind=4

9. 어나니머스의 APT 해킹, 불똥 튄 미래부 대응은?(보안뉴스)
최근 국제 해커조직 어나니머스(Anonymous)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9054&page=1&kind=1

10. [12.29 버그리포트] CVE-2015-8647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12월 28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8일에서 29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9055&page=1&kind=4

11. CEO나 CFO인 척 가장한 이메일 공격 증가... 마임캐스트 조사(CIO KOREA)
재무회계 종사자들을 겨냥한 이메일 공격의 경우, 발견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ciokorea.com/news/27927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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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지난 10월 정보보호정책관을 정보네트워크정책관으로 변경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조직 개편 움직임이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과기정통부에서 정보보호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 위상에 대한 견해는?
과기정통부에서 분리해 별도의 정부부처가 전담해야
과기정통부 내 정보보호정책실(실장급)로 격상시켜야
지금처럼 정보보호정책관(국장급) 조직을 유지해야
네트워크 업무를 통합시키되,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국장급)으로 명명해야
과기정통부의 초안처럼 정보네트워크정책관(국장급)으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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