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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파이오링크, 웹방화벽 구매 고객에게 보안관제 무료 外
  |  입력 : 2016-09-1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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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 파이오링크, 델 EMC, KT, 오라클, 젬알토, 브로케이드, 레드햇 등

[보안뉴스 김태형] 19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파이오링크가 보안관제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연말까지 자사 웹방화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웹 보안 강화 프로모션’을 진행해 보안컨설팅과 보안관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으며, 델 테크놀로지스는 본사 수석부사장 겸 델 EMC 한국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 사장으로 김경진 전 한국EMC 대표를 선임했다고 전했다.

파이오링크, 웹방화벽 구매 고객에게 보안관제 무료 서비스
파이오링크(www.PIOLINK.com)가 보안관제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연말까지 자사 웹방화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웹 보안 강화 프로모션’을 진행해 보안컨설팅과 보안관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십여 년간 축적해 온 웹 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웹 취약점 분석, 모의해킹 등 웹 보안 컨설팅을 포함해 웹방화벽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는 보안관제센터를 사내에 구축하여 각종 보안 위협으로부터 고객의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보안 시스템 운영을 대행하는 보안관제 서비스도 시작했다. 특히 운영 1년여만에 게임사, 사이버 결제사, 음원 서비스사 등 대형 고객을 확보하여 짧은 기간 내 안정성과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연말까지 파이오링크 웹방화벽을 구매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델 EMC 한국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 사장에 김경진 전 대표 선임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회장 겸 CEO 마이클 델)는 본사 수석부사장 겸 델 EMC(Dell EMC) 한국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 사장으로 김경진 전 한국EMC 대표를 선임했다. 김경진 신임 사장은 델 테크놀로지스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컨버지드 인프라, 서비스형 플랫폼(PaaS), 모빌리티,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솔루션을 기업고객 및 공공기관에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한국 사업을 총괄, 지휘하게 됐다. 델과 EMC의 합병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9월 7일 새롭게 출범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연간 통합 매출 740억 달러(한화 약 81조원) 규모의 세계 최대의 비상장 IT 기업으로, 기업들의 디지털 미래를 설계하고 IT 혁신과 정보 보호를 돕는 핵심 인프라를 제공한다. 델 테크놀로지는 기존 EMC의 보안사업부문인 ‘RSA’와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버투스트림(Virtustream)’을 포함하는 인프라 솔루션 그룹 ‘델 EMC’와 PC, 태블릿, 주변기기 등을 담당하는 클라이언트 솔루션 그룹 ‘델(Dell)’, 고객과 파트너사를 지원하는 ‘델 EMC 서비스(Dell EMC Service)’로 구성된다.

KT, 빅데이터 및 IoT 활용해 차별화된 스마트시티 사업 나서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에 IoT와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스마트시티 사업모델과 함께 혁신적인 IoT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KT는 스마트 시티 사업모델 외에도 위치기반 O2O 마케팅 솔루션 ‘GiGA 지오펜싱’, 다양한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기술, 지역 축제와 행사의 유동인구 분석이 가능한 ‘빅데이터 관광 솔루션’,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도시안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이프 메이트’ 등을 전시한다. 이 외에도 KT는 미세먼지 등, 공기질 측정, 재난 안전, GiGA IoT 헬스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안전, 편리함, 즐거움이라는 컨셉에 맞추어 전시하며, 특히 KT의 대표 IoT플랫폼인 IoTMakers를 활용한 공공자전거 관리 등을 선보인다.

‘오라클 오픈월드 2016’ 개막, 궁극의 클라우드 경험 제공
오라클(www.oracle.com/kr)이 ‘오라클 오픈월드 2016(Oracle OpenWorld 2016)’의 개막을 알리고, 수천 명의 고객, 수백 개의 협력사, 141개국에서 온라인을 통해 접속하는 수십만 명의 온라인 참가자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다. 오는 9월 22일까지 궁극의 클라우드 경험을 선사할 이번 컨퍼런스는 최고의 기술자, 세계적인 리더 기업 및 혁신 기업들과 함께 테크놀러지의 미래와 앞으로 우리의 삶과 업무 방식에 미칠 영향에 관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본 행사의 주요 참석자로는 베스트셀러 작가 및 미 펜실베니아 와튼 스쿨 교수로 잘 알려진 애덤 그랜트(Adam Grant), 저명한 경제학자인 무디스(Moody’s)의 마크 잔디(Mark Zandi), 최고의 정치 전략가인 스테파니 커터(Stephanie Cutter)와 마이크 머피(Mike Murphy) 등이 있다. 오라클 고객 감사 행사를 위해 전설적인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그웬 스테파니(Gwen Stefani)와 스팅(Sting)이 참석해 AT&T 공원에서 단독 공연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현지시간 18일 오후 5시(한국시간 19일 오전 9시)에 오라클 이사장 겸 CTO인 래리 앨리슨(Larry Ellison)은 오프닝 키노트를 통해 오라클의 혁신이 어떻게 기업들을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시키고 있는지와 IT의 미래에 대한 그의 비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젬알토, 케세이유나이티드에 모바일 기반 인증 솔루션 공급
젬알토가 대만의 대형 은행인 케세이유나이티드(Cathay United Bank)의 온라인 뱅킹 서비스 보안을 지원한다. 젬알토의 이지오(Ezio) 모바일 제품군*은 CUB의 고객들이 모바일 기기를 인증용으로 활용함으로써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통해 안전하게 뱅킹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 그 결과 CUB는 고객들에게 더욱 확대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편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이중 인증(2FA)**을 요구하는 대만 정부의 새로운 규제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젬알토는 본 솔루션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 지원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만은 지난해 기준 스마트폰 사용자가 1,640만명으로 보급률이 88%에 달하고 있다. 이처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대만 소비자들은 온라인 인증 시 기존에 사용하던 토큰 방식 대신 스마트폰 사용을 선호하는 등 행동패턴에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CUB의 SMS기반 시스템을 대체하게 될 젬알토의 솔루션은 사용자들이 온라인 뱅킹을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브로케이드, 혁신적인 라우팅 솔루션 ‘SLX 9850’ 발표
브로케이드가 차세대 데이터 센터 라우팅 솔루션인 ‘Brocade SLX 9850’을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네트워크 트래픽 급증세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에 나서는 기업들이 요구하는 고급 기능성을 제공한다. 확장 가능한 SLX 9850은 10/40/100GbE급 데이터 센터의 유스케이스를 대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고밀도, 스케일, 성능을 공급할 것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혁신이 결합된 SLX 9850 라우터는 독보적 수준의 인사이트를 위해 광범위한 네트워크 가시성을 공급하는 브로케이드의 임베디드 SLX 인사이트 아키텍처(Insight Architecture™)를 포함하며 보다 엄격해지고 있는 서비스 레벨에 대응한다. 또한 브로케이드의 워크플로우 컴포저(Workflow Composer™)의 강점을 활용해 서버 기반, 데브옵스 스타일의 네트워크 자동화를 구현, 종단간(end-to-end)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위해 IT 도메인들을 전반적으로 통합한다.

레드햇, 레드햇 포럼 2016 서울 개최
레드햇(www.redhat.com)이 아태지역에서 열리는 연례 레드햇 포럼 관련 세부 사항을 발표했다. 올해로 6회 째를 맞은 레드햇 포럼은 9월 인도 뭄바이를 시작으로 아태지역의 12개 도시에서 열리며 5천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레드햇 포럼은 지난 6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과 마찬가지로 ‘참여의 힘(The Power of Participation)'을 주제로 오픈소스를 통한 학습, 교류 및 협력으로 기업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레드햇의 주요 임원들은 오픈소스 기술 비전, 디지털 변혁,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등 최근 트렌드에 대한 레드햇의 견해와 통찰력을 공유하며, 인텔, HP, 델, 노키아, 레노버, 퓨전데이타 등 주요 파트너들도 참가해 오픈소스 솔루션에 대한 논의를 함께 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레드햇 포럼 2016 서울은 오는 10월 11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총 3개의 트랙, 21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한국레드햇 함재경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레드햇의 주요 임원, 애널리스트, 고객사 및 파트너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브옵스 관리, 컨테이너, 빅데이터, 모바일 등 폭넓은 레드햇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최신 기술 트렌드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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