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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에 자신 있는 엔지니어와 개발자 여기 붙어라!

  |  입력 : 2017-10-2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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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정보통신과 이니텍 등 15개 기업 보안담당자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이번 주 보안분야 채용소식의 키워드는 ‘엔지니어’와 ‘개발자’다. 보안인재를 모집하는 15개 기업 대부분이 보안전문기업이며, 특히 엔지니어와 개발자를 중심으로 채용한다. 또한 이글루시큐리티나 트리티니소프트 등 대표적인 보안기업부터 KCC정보통신과 이니텍 등 대기업 계열사까지 다양한 보안전문기업들이 포진해있다.

이번 주에는 15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한 곳도 없으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4곳이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11곳이다.

KCC정보통신, 큐어넷, 하이퍼커넥트, 메타넷, 두리안정보기술 등 다섯 개의 기업은 보안엔지니어를 모집한다. KCC정보통신은 경력 2년에서 5년 사이의 네트워크 보안엔지니어를 찾고 있다. 주니퍼와 포티넷, 시스코 영업직 및 보안 솔루션 영업 경력이 있어야 하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KT그룹사인 이니텍과 잉카인터넷, 트리니티소프트 등 세 곳의 기업은 개발자를 모집한다. 이니텍은 PKI기반 보안솔루션과 공인인증기관 추진사업부문에서 각각 개발자를 찾는다. 각각 Java개발과 C개발 가능자만 가능하며, 대리에서 과장급 경력직으로 모집한다.

▲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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